자금 융통을 안정시키는 일상 관리: 입금·지급·재고의 가시화(중소기업청 안내서에서)돈이 모자라지 않도록, 평소에 할 수 있는 것
자금 융통은 어려워진 뒤에 대처하기보다 일상 관리로 무너지기 어렵게 해 두는 편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집니다. 중소기업청의 「회계 활용 안내서」는 현금·예금의 출입 기록, 외상매출금(채권)과 외상매입금(채무)의 관리, 재고 파악, 자금 수지표를 자금 융통을 안정시키는 노력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요점을 일반적인 설명으로 정리합니다.
- ①기록현금·예금 출납장으로 돈의 출입을 매일 파악한다
- ②입금외상매출금을 거래처별로 관리하고 입금 예정일을 확인한다
- ③지급입금과 지급 시기의 차이를 의식하고 지급 기일을 지킨다
- ④재고수량과 금액, 매출총이익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재고를 일찍 처분한다
- ⑤전망자금 수지표로 부족해지는 시기를 미리 찾아낸다
요점
- 현금·예금 출납장을 작성해 돈의 출입을 매일 파악합니다(중소기업청 안내서)
- 외상매출금은 거래처별로 전월 잔액·당월 발생액·당월 회수액·당월 잔액을 기록하는 대장을 만들고, 입금 예정일이 지나면 신속히 거래처에 확인합니다
- 매입 등의 지급이 판매 입금보다 먼저 오면 그 기간의 차이를 자사가 부담하게 됩니다. 입금과 지급 시기의 차이를 의식해 관리하고, 지급 기일은 지킵니다
- 재고는 수량과 금액을 파악하고 매출총이익을 명확히 합니다. 폐기 판단 기준을 정해 일찍 처분하는 것도 자금 융통의 안정으로 이어집니다
- 몇 개월 앞까지의 자금 수지표(전망)를 만들어 부족해지는 시기를 미리 찾아냅니다
실무 대응
- 무료 도구 「자금 수지표」로 12개월 앞까지의 월말 잔액을 전망으로 확인합니다
- 외상매출금 대장을 만들고, 입금 예정일이 지난 것이 없는지 매월 확인합니다
- 「손익분기점과 필요 매출 계산」으로 고정비와 매출의 관계를 확인하고,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냅니다
가게나 회사에서는 매출이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날과 내는 날이 어긋나서 일시적으로 돈이 모자라는 일이 있어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평소부터 돈의 출입을 기록하고, 아직 들어오지 않은 돈이나 아직 내지 않은 돈을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상품 재고를 파악해서 쓸데없이 너무 많이 갖고 있지 않는 것도 도움이 돼요. 앞날의 전망을 표로 만들어 두면 모자랄 것 같은 시기를 일찍 알아챌 수 있어요.
- ○해당함: 돈의 출입을 매일 기록한다
- ○해당함: 아직 받지 못한 돈의 예정일을 확인한다
- ○해당함: 재고를 세어서 너무 많이 갖지 않는다
- ×해당하지 않음: 내는 날이 와서야 허둥지둥 생각한다
포인트
- 돈의 출입을 매일 기록해서 얼마가 남아 있는지 파악해요
- 아직 들어오지 않은 돈(판 물건의 대금)이 들어올 예정일을 확인해요
- 상품 재고를 세어서 너무 많이 갖지 않도록 해요
용어 설명
- 외상매출금
- 상품을 팔았지만 아직 대금을 받지 못한 돈
- 재고
- 팔기 위해 갖고 있는 상품이나 재료
- 매출총이익
- 판 돈에서 사 오는 데 든 돈을 뺀, 이익의 바탕이 되는 금액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 「경영력 향상」의 힌트 ~중소기업을 위한 「회계」 활용 안내서~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 2024년판 「소규모기업 백서」 소규모 사업자의 자금 융통 개선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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