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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일 법무성 경영 가이드

주식회사를 설립할 때의 흐름: 정관 인증부터 설립 등기·세무서 신고까지회사를 만들 때는 어떤 순서로 절차를 할까?

주식회사는 정관을 작성해 공증사무소에서 인증을 받고, 자본금을 납입한 뒤, 법무국에 설립 등기를 신청함으로써 만들어집니다. 등기를 신청한 날이 회사의 설립일이 됩니다. 그 뒤 세무서·도도부현·시구정촌·연금사무소 등에 신고를 합니다. 여기서는 관공서의 공표 자료에 따라, 이사회를 두지 않는 소규모 주식회사를 발기인이 설립하는 경우의 일반적인 흐름을 정리합니다.

주식회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흐름(일반적인 예)
  1. ①정하기상호·본점·목적·자본금·이사 등 기본 사항을 정한다
  2. ②정관정관을 작성하고 공증사무소에서 인증을 받는다
  3. ③납입발기인이 자본금을 납입하고 납입 증명서를 만든다
  4. ④등기법무국에 설립 등기를 신청한다(이 날이 설립일)
  5. ⑤신고세무서·지자체·연금사무소 등에 신고한다

요점

  • 정관에는 상호·목적·본점 소재지·설립 시 출자되는 재산의 가액·발기인의 성명과 주소 등을 적습니다(회사법 27조). 공증사무소에서 인증을 받아야 비로소 효력이 생깁니다
  • 정관은 종이로 하면 인지세가 붙지만, 전자 정관으로 하면 인지세가 붙지 않습니다. 인증 수수료 등은 공증사무소의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 발기인은 설립 시 발행하는 주식의 대금을 납입하고, 납입이 있었음을 증명하는 서류(통장 사본 등)를 만듭니다
  • 설립 등기 신청은 본점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무국에 합니다. 등록면허세는 자본금 액의 0.7%와 15만 엔 중 높은 쪽 금액입니다(법무국 안내)
  • 설립일부터 2개월 이내에 세무서에 법인설립 신고서를 냅니다(국세청 No.5100). 청색신고 승인신청이나 급여를 지급할 때의 신고도 기한이 있으므로 일찍 확인합니다
대상: 앞으로 주식회사를 설립하려는 개인·발기인

실무 대응

  • 상호·본점·사업 목적·자본금·이사 등을 정합니다
  • 무료 도구 「주식회사 설립 서류 작성」에서 정관 안과 등기 신청서 안을 만듭니다(인증·등기 신청은 직접 합니다)
  • 설립 후 세무서·지자체·연금사무소 등에 대한 신고 기한을 각 기관의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주의: 이 기사는 관공서의 공표 자료에 기반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특정 회사의 설립 방법을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회사 이외의 형태(합동회사 등), 이사회를 두는 경우, 현물출자가 있는 경우 등은 절차가 다릅니다. 개별 사정은 사법서사·행정서사·세무사 등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를 만들려면 먼저 회사의 규칙을 정리한 「정관」이라는 서류를 만들고, 공증사무소라는 관청에서 확인을 받아요. 다음으로 회사의 바탕이 되는 돈(자본금)을 납입하고, 법무국이라는 관청에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하고 등록을 신청해요. 그 뒤에 세무서 등에도 회사가 생겼음을 알려요. 순서와 기한이 있으니 관청의 안내로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흐름
  1. ①규칙회사의 규칙(정관)을 만들어 공증사무소에서 확인받는다
  2. ②돈자본금을 납입한다
  3. ③등록법무국에 회사 등록을 신청한다

포인트

  • 회사의 규칙을 정리한 「정관」을 만들고 공증사무소에서 확인을 받아요
  • 자본금을 납입하고 법무국에 등록을 신청하면 회사가 만들어져요
  • 회사가 생긴 뒤에는 세무서 등 몇몇 관청에 알려야 하는 규칙이 있어요
예를 들면: 새 동아리를 만들 때도 먼저 동아리 규칙을 정해 선생님께 확인받고, 회비를 모아서 학교에 신고하지요. 회사 만들기도 규칙을 정하고, 돈을 모으고, 관청에 신고하는 순서로 진행돼요.

용어 설명

정관
회사의 이름과 목적, 규칙 등을 정리한 회사의 기본 서류
자본금
회사를 시작할 때 출자한 사람이 내는 돈
등기
회사 등의 중요한 사항을 법무국의 장부에 등록해서 누구나 조회할 수 있게 하는 것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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