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국고 단기증권의 입찰 결과(응모액과 가격·수익률)나라가 3개월만 돈을 빌리는 방식과 가격·수익률의 관계
재무성이 11월 6일에 공표한 국고 단기증권(제1417회)의 입찰 결과는 응모액 10조 3,471억 엔에 대해 낙찰 결정액 2조 3,832억 9,000만 엔, 평균 가격 99.6679엔(수익률 1.2410%)이었습니다. 나라가 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자금을 빌리는 방식으로, 공표되는 숫자는 많지 않습니다. 응모액과 결정액의 배수, 그리고 가격과 수익률의 방향이라는 두 가지 시각을 알면 읽을 수 있습니다.
요점
- 입찰일은 2026년 11월 6일, 상환 기한은 2027년 2월 15일입니다. 11월부터 2월까지 약 3개월 만에 만기가 되는 기간이 짧은 증권입니다
- 응모액은 10조 3,471억 엔, 낙찰 결정액은 2조 3,832억 9,000만 엔입니다. 응모액은 결정액의 약 4.3배로, 사려는 쪽의 희망이 실제 발행액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 평균 가격 99.6679엔은 100엔을 밑돕니다. 상환 때 받는 100엔과의 차이(약 0.33엔)가 이자에 해당하는 형태로, 따로 이율이 붙는 채권과는 받는 방식이 다릅니다
- 평균 가격의 수익률은 1.2410%, 최저 가격 99.6660엔의 수익률은 1.2481%입니다. 가격이 낮을수록 수익률은 높아지며,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이 두 가격의 차이는 0.0019엔뿐이지만 수익률의 차이는 0.0071%입니다. 기간이 짧은 증권에서는 작은 가격 차이가 수익률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대상: 단기 자금 조달과 여유 자금 운용의 금리 수준을 보는 경영자와 재무 담당자. 금리 움직임을 매입과 설비투자 판단에 쓰는 사람
실무 대응
- 자사의 단기 차입 이율과 예금 금리를 같은 시기의 국고 단기증권 수익률과 나란히 놓고 단기 금리의 수준을 파악합니다
- 「채권 가격이 내려갔다」는 표현을 보면 수익률은 올라갔다고 바꾸어 읽는 습관을 들입니다
주의: 이 기사는 공표된 입찰 결과 숫자의 읽는 법에 대한 설명이며, 매수 권유가 아니고 앞으로의 금리를 예상하지도 않습니다. 약 4.3배라는 배수와 약 0.33엔이라는 차이는 공표된 응모액·낙찰 결정액·가격에서 계산한 어림수입니다.
나라가 짧은 기간만 돈을 빌릴 때 내놓는 것이 국고 단기증권입니다. 11월 6일 입찰로 정해진 것은 2027년 2월 15일에 갚는 약속으로, 평균 99.6679엔의 가격에 팔렸습니다. 100엔으로 돌아오는 것을 100엔보다 싸게 사기 때문에 그 차이가 받는 이자가 됩니다. 싸게 산 사람일수록 낸 돈에 비한 이익의 비율은 커집니다.
- 상환 때 받는 금액
- 100.0000엔
- 살 때의 평균 가격
- 99.6679엔
- 차이(이자에 해당하는 부분)
- 약 0.33엔
포인트
- 국고 단기증권은 나라가 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만 돈을 빌리기 위한 것입니다
- 100엔으로 돌아오는 것을 100엔보다 싼 가격에 삽니다. 그 차이가 이자에 해당합니다
- 가격이 낮을수록 수익률은 높아집니다.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면: 100엔으로 돌아오는 증권을 99.6679엔에 사면 차이는 약 0.33엔입니다. 이 0.33엔이 3개월 남짓 기다린 것에 대해 받는 돈이 됩니다.
용어 설명
- 국고 단기증권
- 나라가 짧은 기간만 돈을 빌리기 위해 내놓는 증권. 이번 것은 2027년 2월 15일에 갚는 약속입니다
- 수익률
- 낸 돈에 대해 1년에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의 비율
- 입찰
- 사려는 사람이 가격과 금액을 내놓아 파는 상대를 정하는 방식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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