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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국토교통성 부동산

레이와 8년 7월 기존주택 판매량지수 132.4(전월 대비 0.2% 상승), 법인거래량지수 290.1(전월 대비 2.1% 하락)중고 주택이 팔린 양은 2010년 평균보다 3할 많아요

국토교통성은 10월 30일 기존주택 판매량지수와 법인거래량지수의 레이와 8년 7월분을 시험 운용으로 공표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건물 매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 등기 건수를 바탕으로 하며 2010년 평균을 100으로 합니다. 개인이 구입한 기존주택의 판매량을 나타내는 기존주택 판매량지수는 132.4(전월 대비 0.2% 상승), 법인이 관여한 거래량을 나타내는 법인거래량지수는 290.1(전월 대비 2.1% 하락)이었습니다.

레이와 8년 7월의 지수(계절조정값·2010년 평균=100)
기존주택 합계132.4
기존주택 단독132.5
기존주택 아파트131.5
법인거래 합계290.1
법인거래 주택 합계316.9
법인거래 비주택240.1

요점

  • 기존주택 판매량지수(계절조정값)는 합계 132.4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습니다. 30제곱미터 미만을 제외한 합계는 120.8로 0.6% 상승했습니다
  • 이 지수의 내역은 단독주택 132.5(전월 대비 1.1% 상승), 아파트 131.5(0.4% 하락), 30제곱미터 미만을 제외한 아파트 106.1(0.4% 하락)입니다
  • 법인거래량지수(계절조정값)는 합계 290.1로 전월 대비 2.1% 하락했습니다. 주택 합계는 316.9(1.4% 하락), 비주택은 240.1(3.1% 하락)입니다
  • 법인거래량지수의 주택 내역은 단독주택 371.7(전월 대비 1.9% 하락), 아파트 268.2(0.3% 하락)입니다
  • 두 지수 모두 2010년 평균을 100으로 한 지수이며, 건물 매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 등기 건수를 바탕으로 작성되어 시험 운용으로 공표되고 있습니다
대상: 중고주택의 중개나 매입 후 재판매를 하는 부동산업 경영자, 부동산을 매매하는 회사의 경리 담당자

실무 대응

  • 중고주택 거래량이 2010년 평균의 약 1.3배 수준에서 보합권에 있는 점을 감안해 중개 수수료 수입 전망을 세웁니다
  • 법인이 관여한 거래량이 전월보다 줄어든 점을 감안해 법인 대상 매매 안건의 성약 시기에 여유를 둡니다
주의: 시험 운용으로 공표되는 지수입니다. 가격이 아니라 거래의 양을 나타내는 지수이며 부동산 가격지수와는 다릅니다. 대상 월이 레이와 8년 7월이고 공표까지 시차가 있습니다(10월 30일 공표). 권역별·도시권별 내역은 공표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는 법무국에 들어오는 집주인이 바뀌었다는 등기 건수를 이용해 중고 주택이 얼마나 매매되었는지를 숫자로 만들어요. 2010년의 평균을 100으로 할 때 레이와 8년 7월은 132.4였습니다. 즉 2010년 평균보다 3할쯤 많다는 뜻이에요. 회사가 관여한 매매의 양은 290.1로, 이쪽은 지난달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2010년 평균을 100으로 할 때의 레이와 8년 7월
2010년의 평균레이와 8년 7월
개인이 산 중고 주택의 양100132.4
회사가 관여한 매매의 양100290.1
회사가 관여한 주택 매매의 양100316.9

포인트

  • 중고 주택이 팔린 양은 132.4로 2010년 평균(100)보다 3할쯤 많아요
  • 지난달과 비교하면 0.2% 늘어난 정도로 거의 보합이었어요
  • 회사가 관여한 매매의 양은 290.1로 지난달보다 2.1% 줄었어요
예를 들면: 집을 사면 법무국에 집주인이 바뀌었다고 신고합니다. 그 신고 건수를 매달 세면 집이 얼마나 매매되었는지 알 수 있어요. 가격이 아니라 몇 건이 움직였는지를 보는 숫자입니다.

용어 설명

등기
토지나 건물의 소유자 등을 나라의 장부에 기록하는 것. 소유자가 바뀔 때 신고합니다
지수
어떤 해를 100으로 해서 지금이 그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숫자. 132.4라면 1.324배라는 뜻이에요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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