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 오늘의 뉴스로
2026년 10월 30일 일본은행 경제 뉴스(일본·세계) 2027년 1월부터(ETF 매각 속도의 조정)

일본은행, 정책금리 1.25% 정도 유지. ETF 연간 매각 규모를 8,600억 엔 정도로일본은행이 은행끼리 돈을 빌릴 때의 이자를 1.25% 정도로 그대로 두었어요

일본은행은 10월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다음 회의까지의 금융시장 조절 방침을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가 1.25% 정도에서 추이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찬성 8, 반대 1로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보유 중인 ETF의 연간 매각 규모를 3,300억 엔 정도(장부가 기준)에서 8,600억 엔 정도(장부가 기준)로 조정하기로 전원 일치로 결정하고, 2027년 1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TF의 연간 매각 규모(장부가 기준)
현재조정 후(2027년 1월부터)
연간 매각 규모3,300억 엔 정도8,600억 엔 정도
시장 전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0.05% 정도0.1% 정도
부동산투자신탁의 연간 매각 규모50억 엔 정도50억 엔 정도(변경 없음)

요점

  • 다음 회의까지의 금융시장 조절 방침은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가 1.25% 정도에서 추이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찬성 8, 반대 1)
  • 반대한 다카타 위원은 기조 물가가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한 가운데 기동적인 대응이 가능한 중립금리에 가까워지는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고, 1.25% 정도가 아니라 1.5% 정도로 유도하는 의안을 제출했으나 반대 다수로 부결되었습니다
  • ETF의 연간 매각 규모는 3,300억 엔 정도(장부가 기준)에서 8,600억 엔 정도(장부가 기준)로 조정됩니다. 시장 전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매각 비중은 0.05% 정도에서 0.1% 정도가 되는 규모입니다(전원 일치)
  • 조정은 2027년 1월부터 실시됩니다. 시장 등의 상황에 따라 연간 매각 규모의 범위 내에서 매각 금액을 일시적으로 조정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종전과 같음)
  • 부동산투자신탁(J-REIT)의 매각 규모는 계속해서 연간 50억 엔 정도(장부가 기준)로 합니다
대상: 변동금리 차입이 있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자금 조달과 여유자금 운용 계획을 세우는 경영자·경리 담당자

실무 대응

  • 변동금리 차입이 어떤 지표금리에 연동되는 계약인지 확인합니다
  • 다음 회의까지는 1.25% 정도의 유도가 이어진다는 전제로 자금 계획에 반영한 금리를 재검토합니다
주의: 이 기사는 공표 자료 내용의 요약으로, 앞으로의 금리 수준 전망이나 금융상품의 매매·차입 권유가 아닙니다. 경제·물가 정세 전망의 전문은 11월 2일, 주요 의견은 11월 10일, 의사 요지는 12월 23일에 공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의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은행은 10월 30일 회의에서 은행끼리 하룻밤 돈을 빌릴 때의 이자를 1.25% 정도가 되도록 유도한다고 정했어요. 정하는 방식은 위원들의 다수결이었고 찬성이 8명, 반대가 1명이었습니다. 아울러 일본은행이 가지고 있는 주식 묶음(ETF)을 팔아 나가는 양을 1년 단위로 늘리기로도 정했어요.

1년에 파는 양(살 때의 값으로 본 금액)
지금까지3,300억 엔
앞으로8,600억 엔

포인트

  • 은행끼리 하룻밤 돈을 빌릴 때의 이자를 1.25% 정도로 유지한다고 정했어요
  • 이 결정은 다수결로 이루어졌고 찬성이 8명, 반대가 1명이었어요
  • 가지고 있는 ETF를 파는 양을 1년에 3,300억 엔 정도에서 8,600억 엔 정도로 늘립니다(2027년 1월부터)
예를 들면: 1년에 3,300억 엔 정도씩 팔던 것을 8,600억 엔 정도씩으로 늘립니다. 조금씩 내놓는 양을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셈이에요.

용어 설명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은행끼리 담보 없이 하룻밤 돈을 빌릴 때의 이자. 일본은행이 이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어요
ETF
여러 회사의 주식을 하나로 묶어 놓은 상품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31일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언어: 日本語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