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일본은행이 내는 소비자물가 코어 지표의 다섯 가지 잣대물가의 진짜 기세를 보는 다섯 가지 잣대
일본은행은 10월 27일 소비자물가 코어 지표의 최신 자료를 게재했습니다. 총무성이 공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바탕으로, 특수 요인을 제외한 소비자물가와 품목별 가격 변동의 분포를 이용한 절사평균값·가중 중위값·최빈값·상승 하락 품목 비율을 산출합니다. 물가의 기조를 보기 위한 각 지표의 산출 방식 차이를 정리합니다.
요점
- 게재되는 지표는 특수 요인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절사평균값, 가중 중위값, 최빈값, 상승·하락 품목 비율의 다섯 가지입니다
- 특수 요인을 제외한 소비자물가는 소비세율 변경, 교육 무상화, 휴대전화 통신료, 여행 지원, 휘발유·전기·가스 요금 부담 완화 대책의 영향을 제외한 것입니다
- 절사평균값·가중 중위값·최빈값·상승 하락 품목 비율은 품목별 가격 변동의 분포를 이용해 계산하는 지표입니다
- 공표는 원칙적으로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공표일의 2영업일 뒤 14시를 목표로 이루어집니다. 최신 자료는 2026년 10월 27일에 게재되었습니다
실무 대응
- 총무성이 공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총지수, 신선식품을 제외한 지수 등)와 일본은행의 코어 지표를 구분해 읽습니다
- 정부의 부담 완화 대책 등의 영향을 제외한 물가 흐름을 보고 싶을 때는 특수 요인을 제외한 지수를 확인합니다
물건 값이 얼마나 오르고 있는지 볼 때, 세는 방법을 바꾸면 보이는 것도 달라져요. 일본은행은 10월 27일 보통의 물가 숫자와는 별도로, 특별한 사정을 뺀 숫자와 품목별 값 움직임의 흩어진 모양에서 계산한 숫자를 내놓았어요. 모두 다섯 가지 잣대가 있어요.
- ○해당함: 특별한 사정을 뺀 소비자물가
- ○해당함: 절사평균값
- ○해당함: 가중 중위값
- ○해당함: 최빈값
- ○해당함: 오른 품목과 내린 품목의 비율
포인트
- 첫 번째는 소비세의 변경이나 나라가 휘발유·전기·가스 요금을 낮추는 대책 같은 특별한 사정의 영향을 뺀 숫자예요
- 나머지 넷은 품목별 값 움직임이 흩어진 모양을 바탕으로 계산해요. 절사평균값·가중 중위값·최빈값과, 오른 품목과 내린 품목의 비율이에요
- 이것들은 총무성이 내는 보통의 물가 숫자와는 별도로 일본은행이 만드는 것이에요
용어 설명
- 소비자물가
- 가정이 사는 물건의 값을 한데 모아 숫자로 만든 것
- 분포
- 숫자가 어떻게 흩어져 있는지의 모양
- 기조
- 일시적인 움직임을 뺀 평소의 흐름
- 일본은행: 일본은행 소비자물가의 코어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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