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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후생노동성 노동법·노무 신청 기한은 2026년 10월 30일(레이와 8년) 17시(상담회는 2026년 11월 6일)

단체 등 검정 출장 상담회, 11월 6일 개최: 신청은 10월 30일 17시까지회사가 만든 기능 시험을 나라가 인정하는 제도, 그 상담회가 있어요

후생노동성은 2026년(레이와 8년) 10월 26일, 2026년도 제3회 '단체 등 검정 제도에 관한 출장 상담회'를 2026년 11월 6일 14시부터 16시까지 개최한다고 공표했습니다. 장소는 호텔 그랜드힐 이치가야 서관 3층(도쿄도 신주쿠구)이며 온라인(웨비나)을 병용합니다. 대상은 독자적으로 근로자의 직업 능력 검정을 실시하고 있거나 새로 검정 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단체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제1부에서 제도 설명(30분 정도), 제2부에서 개별 상담(90분 정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10월 30일 17시입니다.

출장 상담회까지의 일정(2026년도 제3회)
  1. 2026년 10월 26일후생노동성이 개최를 공표(제3회)
  2. 2026년 10월 30일 17시참가 신청 기한
  3. 2026년 11월 6일 14시~16시상담회(제도 설명 30분 + 개별 상담 90분). 장소와 온라인 병용

요점

  • 개최는 2026년 11월 6일(금) 14시부터 16시까지. 장소(호텔 그랜드힐 이치가야 서관 3층)와 온라인(웨비나)을 병용
  • 신청 기한은 2026년 10월 30일(금) 17시. 공표 자료의 자료 2 '참가 신청에 대하여'에 따라 등록합니다. 참가비는 무료
  • 대상은 독자적으로 근로자의 직업 능력 검정을 실시하고 있거나 새로 검정 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단체
  • 내용은 제1부 = 단체 등 검정의 제도 설명·제도 구축·인정 이행 절차 등(30분 정도), 제2부 = 후생노동성 직원 또는 검정 창설 지원 컨설턴트의 개별 상담(90분 정도)
  • 단체 등 검정 제도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고 기능 진흥상 장려해야 할 검정을 후생노동대신이 인정하는 제도이며, 인정을 받은 검정은 '후생노동성 인정' 표시와 로고 마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 사내에서 독자적인 기능 검정·사내 자격을 실시하고 있거나 앞으로 만들려는 기업·업계 단체의 경영자와 인재 육성 담당자

실무 대응

  • 자사의 기능 검정·사내 자격이 단체 등 검정의 인정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공표 자료로 확인합니다
  • 참가하는 경우 10월 30일 17시까지 자료 2의 절차에 따라 등록합니다(장소·온라인 중 하나)
  • 개별 상담에 대비해 검정의 응시자 수·시험 범위·채점 방법 등 현황 자료를 정리해 둡니다
주의: 신청자가 많은 경우 대응일이 따로 설정된다고 합니다. 정원이나 당일 진행 방식 등 공표 자료에 기재가 없는 점은 문의처(인재 개발 통괄관 소속 능력 평가 담당 참사관실)에 확인해 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공표처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회사나 단체가 스스로 만든 '기능을 재는 시험(검정)'이 나라가 정한 기준에 맞고 기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인정되면, 후생노동대신이 '좋은 검정입니다' 하고 인정해 주는 제도가 있어요. 이것을 단체 등 검정 제도라고 해요. 나라(후생노동성)는 10월 26일에 이 제도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모임을 2026년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쿄의 장소와 인터넷으로 연다고 알렸어요. 참가 신청은 10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고, 돈은 들지 않아요.

스스로 만든 검정이 나라에 인정받기까지
  1. 1. 만들어요회사나 단체가 일하는 사람의 기능을 재는 검정을 스스로 만들어요
  2. 2. 상담해요나라의 기준에 맞는지 상담회에서 후생노동성 사람 등에게 물어요
  3. 3. 인정받아요기준을 충족하고 기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인정되면 후생노동대신이 인정해요
  4. 4. 보여 줄 수 있어요인정받은 검정은 '후생노동성 인정' 표시와 정해진 마크를 쓸 수 있어요

포인트

  • 회사나 단체가 스스로 만든 기능 검정을 후생노동대신이 인정하는 제도가 있어요
  • 인정받은 검정은 '후생노동성 인정'이라고 쓰거나 정해진 마크를 쓸 수 있어요
  • 상담회는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예요. 신청은 10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고, 참가는 무료예요
예를 들면: 예를 들어 빵을 만드는 회사가 '우리 빵 장인의 솜씨를 재는 시험'을 스스로 만들어 나라에 인정받으면, 그 시험에 '후생노동성 인정'이라고 쓰고 정해진 마크를 쓸 수 있게 돼요.

용어 설명

검정
얼마나 잘하는지 조사해서 합격인지 아닌지를 정하는 시험
단체 등 검정 제도
회사나 단체가 만든 검정을 나라(후생노동대신)가 인정하는 제도
웨비나
인터넷을 써서 회사나 집에서 참가할 수 있는 설명회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27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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