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이 신고·납세 절차의 한층 더 디지털화를 요망, 세제조사회는 10월 20일 회합 예정(미확정)세금 절차를 더 디지털로 편하게 해 달라는 부탁(아직 정해지지 않음)
경제산업성은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세제 개정을 앞두고, 기업의 사무 부담 경감과 백오피스 효율화를 위해 신고·납세 등 세무 절차의 한층 더 디지털화에 도움이 되는 재검토를 요망했습니다. 내각부의 세제조사회는 2026년 10월 20일에 전문가 회합(제5회)에서 '경제사회의 디지털화와 세무 집행상 과제에 대한 대응'을 다룰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미정입니다.
- 2026년 7월 21일경제재정운영과 개혁의 기본 방침 2026이 각의 결정되었다
- 2026년 8월각 부처가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세제 개정 요망을 공표(경제산업성의 요망 포함)
- 2026년 10월 20일세제조사회의 전문가 회합(제5회)을 개최 예정. 자료는 당일 오전 10시경 게재 예정
요점
- 요망의 내용: 신고·납세 등 세무 절차의 한층 더 디지털화를 위해 편의성 향상 등을 도모하는 데 필요한 재검토를 한다(확인한 자료에 구체적인 재검토 내용은 적혀 있지 않음)
- 요망의 목적: 기업 등의 사무 부담 경감과 백오피스 효율화
- 근거로 '경제재정운영과 개혁의 기본 방침 2026'(2026년 7월 21일 각의 결정) 중 디지털 사회에 걸맞은 세제의 구축과 납세 환경 정비에 관한 기술을 들고 있음
- 세제조사회는 제5회 '경제사회의 디지털화에 대한 대응과 납세 환경 정비에 관한 전문가 회합'을 2026년 10월 20일에 개최할 예정. 의제는 '경제사회의 디지털화와 세무 집행상 과제에 대한 대응에 대하여'이며, 회의 자료는 당일 오전 10시경 게재 예정
실무 대응
- 20일 이후 세제조사회가 게재하는 회의 자료에서 논의의 방향을 확인합니다
- 앞으로의 세제 개정 대강에서 절차의 재검토가 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세금 신고나 납부 절차를 컴퓨터 등으로 더 쉽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경제산업성이 부탁했어요. 회사의 사무 수고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에요.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 ○해당함: 경제산업성이 부탁(요망)을 냈다
- ○해당함: 10월 20일에 나라의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 ×해당하지 않음: 어떤 절차가 어떻게 바뀌는지 정해졌다
포인트
-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관청이 부탁한 단계예요
- 목적은 회사의 사무 수고를 줄여서 일을 편하게 하는 것이에요
- 10월 20일에는 나라의 회의(세제조사회)에서 디지털화에 대한 논의가 예정되어 있어요
용어 설명
- 디지털화
- 종이로 하던 일을 컴퓨터나 인터넷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것
- 백오피스
- 경리나 총무처럼 회사를 뒤에서 받치는 일
- 경제산업성·내각부: 총무성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지방세제 개정 요망(경제산업성) '신고·납세 절차에 관한 제도 및 운용에 따른 필요한 정비'(PDF)
- 경제산업성·내각부: 내각부 세제조사회 경제사회의 디지털화에 대한 대응과 납세 환경 정비에 관한 전문가 회합 2026년도
- 경제산업성·내각부: 내각부 세제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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