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 오늘의 뉴스로
2026년 10월 19일 경제산업성 앞으로의 변경(미리보기) 검토 중·미확정 2027년도(레이와 9년도) 세제 개정 요망(미확정)

경제산업성이 중소기업 설비 투자 3개 세제의 연장·확충을 요망(미확정)회사가 기계를 살 때의 세금 혜택 연장을 요망(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경제산업성은 2027년도 세제 개정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의 2년 연장과 재검토, 중소기업 투자촉진세제의 재검토를 동반한 연장, 선단 설비 등 도입 계획에 관한 고정자산세 특례의 임금 인상 요건 재검토와 2년 연장을 요망했습니다. 모두 요망 단계이며 채택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3개 설비 투자 세제: 현행과 요망
현행(자료의 기재)요망
경영강화세제특별 상각 또는 세액 공제차등을 둔 재검토 후 2년 연장
투자촉진세제취득가액의 30% 특별 상각 또는 7% 세액 공제재검토 후 연장
고정자산세 특례임금 인상 1.5% 이상이면 3년 1/2, 3.0% 이상이면 5년 1/4임금 인상 요건 재검토·연구개발 설비 확충·2년 연장

요점

  •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 경영 규모 확대 설비의 적용 요건 유연화 등을 하고, 각 유형의 활용 실적과 정책 효과를 감안하여 차등을 둔 재검토를 한 뒤 적용 기한을 2년간 연장합니다.
  • 중소기업 투자촉진세제: 현행은 취득가액의 30% 특별 상각 또는 7% 세액 공제의 선택 적용(세액 공제는 자본금 3,000만 엔 이하의 법인·개인사업자만)입니다. 재검토를 한 뒤 연장을 요망합니다.
  • 고정자산세 특례: 현행은 선단 설비 등 도입 계획에서 임금 인상 방침이 1.5% 이상이면 3년간 과세표준 1/2, 3.0% 이상이면 5년간 1/4입니다. 임금 인상 수준의 요건을 재검토하고 연구개발에 관한 설비 투자를 확충하며 적용 기한을 2년간 연장합니다.
  • 요망의 이유로 인력 부족과 물가 상승 속에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투자와 임금 인상을 촉진할 필요성을 들고 있습니다.
대상: 기계 장치나 생산성 향상 설비를 취득하는 중소기업자 등과, 선단 설비 등 도입 계획의 인정을 생각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실무 대응

  • 설비 투자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현행의 적용 기한과 요건을 확인합니다.
  • 앞으로의 세제 개정 대강에서 재검토 내용이 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주의: 미확정입니다. 경제산업성이 요망한 단계이며, 채택될지, 내용이나 시기가 바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투자촉진세제의 연장 기간이나 재검토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중소기업이 새 기계를 사면 세금이 줄어드는 '혜택' 제도가 몇 가지 있어요. 경제산업성은 이것을 앞으로 2년쯤 더 이어 가거나 쓰기 쉽게 바꿔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지금 규칙에서의 예(100만 엔짜리 기계)
기계의 값
100만 엔
먼저 경비로 할 수 있는 금액(30%)
30만 엔
세액 공제를 고른 경우에 뺄 수 있는 금액(7%)
7만 엔

포인트

  •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관청이 낸 부탁 단계예요.
  • 기계를 샀을 때 세금이 줄어드는 제도를 이어 가고 싶어요.
  • 급여를 올리는 회사를 응원하는 형태로도 다시 살펴보고 싶어요.
예를 들면: 지금 제도에서 100만 엔짜리 기계를 사면, 산 해에 그 30%인 30만 엔을 먼저 경비로 할 수 있어요(특별 상각). 또는 세금에서 7만 엔을 바로 빼는 방법도 고를 수 있어요. 이것은 지금 규칙의 예이고, 변경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용어 설명

특별 상각
기계 값을 보통보다 빨리 경비로 할 수 있는 특별한 제도예요.
고정자산세
가지고 있는 땅·건물·기계 등에 붙는 세금이에요.

이 기사는 검토 중이거나 요망 단계에 있는 내용을 미리 소개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결정될지, 내용이나 시기가 바뀔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결정된 뒤에 다시 발표 기관의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언어: 日本語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