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이 중소기업 설비 투자 3개 세제의 연장·확충을 요망(미확정)회사가 기계를 살 때의 세금 혜택 연장을 요망(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경제산업성은 2027년도 세제 개정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의 2년 연장과 재검토, 중소기업 투자촉진세제의 재검토를 동반한 연장, 선단 설비 등 도입 계획에 관한 고정자산세 특례의 임금 인상 요건 재검토와 2년 연장을 요망했습니다. 모두 요망 단계이며 채택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요점
-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 경영 규모 확대 설비의 적용 요건 유연화 등을 하고, 각 유형의 활용 실적과 정책 효과를 감안하여 차등을 둔 재검토를 한 뒤 적용 기한을 2년간 연장합니다.
- 중소기업 투자촉진세제: 현행은 취득가액의 30% 특별 상각 또는 7% 세액 공제의 선택 적용(세액 공제는 자본금 3,000만 엔 이하의 법인·개인사업자만)입니다. 재검토를 한 뒤 연장을 요망합니다.
- 고정자산세 특례: 현행은 선단 설비 등 도입 계획에서 임금 인상 방침이 1.5% 이상이면 3년간 과세표준 1/2, 3.0% 이상이면 5년간 1/4입니다. 임금 인상 수준의 요건을 재검토하고 연구개발에 관한 설비 투자를 확충하며 적용 기한을 2년간 연장합니다.
- 요망의 이유로 인력 부족과 물가 상승 속에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투자와 임금 인상을 촉진할 필요성을 들고 있습니다.
실무 대응
- 설비 투자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현행의 적용 기한과 요건을 확인합니다.
- 앞으로의 세제 개정 대강에서 재검토 내용이 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중소기업이 새 기계를 사면 세금이 줄어드는 '혜택' 제도가 몇 가지 있어요. 경제산업성은 이것을 앞으로 2년쯤 더 이어 가거나 쓰기 쉽게 바꿔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 기계의 값
- 100만 엔
- 먼저 경비로 할 수 있는 금액(30%)
- 30만 엔
- 세액 공제를 고른 경우에 뺄 수 있는 금액(7%)
- 7만 엔
포인트
-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관청이 낸 부탁 단계예요.
- 기계를 샀을 때 세금이 줄어드는 제도를 이어 가고 싶어요.
- 급여를 올리는 회사를 응원하는 형태로도 다시 살펴보고 싶어요.
용어 설명
- 특별 상각
- 기계 값을 보통보다 빨리 경비로 할 수 있는 특별한 제도예요.
- 고정자산세
- 가지고 있는 땅·건물·기계 등에 붙는 세금이에요.
- 경제산업성: 총무성 2027년도 지방 세제 개정 요망(경제산업성) '중소기업 경영강화세제의 확충 등'(PDF)
- 경제산업성: 총무성 같은 요망 '중소기업 투자촉진세제의 연장 등'(PDF)
- 경제산업성: 총무성 같은 요망 '생산성 향상·임금 인상에 기여하는 중소기업 설비 투자의 고정자산세 특례의 확충 등'(PDF)
- 경제산업성: 총무성 2027년도 세제 개정 요망(경제산업성)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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