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즈 지원 거점: 국가가 설치한 무료 경영 상담소를 47개 도도부현에회사나 가게의 고민을 몇 번이든 무료로 들어 주는 나라의 상담소
요로즈 지원 거점은 국가가 설치한 무료 경영 상담소입니다. 중소기업·소규모사업자는 물론 비영리단체, 일반사단법인, 사회복지법인이나 창업 예정인 분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전국의 요로즈 지원 거점 안에 생산성 향상 지원 센터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 ○해당함: 중소기업·소규모사업자는 상담할 수 있다
- ○해당함: 비영리단체·사회복지법인 등도 상담할 수 있다
- ○해당함: 창업을 예정하고 있는 분도 상담할 수 있다
- ×해당하지 않음: 상담에는 비용이 든다
요점
- 비용은 무료이며, 경영상의 모든 상담에 몇 번이든 무료로 대응한다고 되어 있음(페이지에 횟수 상한의 기재는 없음)
- 47개 도도부현에 설치되어 있고, 운영 지원은 중소기구의 '요로즈 지원 거점 전국 본부'가 담당
- 대상은 중소기업·소규모사업자 외에 비영리단체, 일반사단법인, 사회복지법인 등 중소기업에 준하는 분, 창업 예정인 분
- 상담은 전화, 이메일, 팩스 등으로 예약을 받고 있음
- 2026년 4월 1일부터 전국의 요로즈 지원 거점 안에 생산성 향상 지원 센터가 개설
실무 대응
- 거주하는 도도부현의 거점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을 예약합니다
- 보조금 신청 전에 사업 계획의 상담처로 활용합니다
'가게에 손님이 줄었다', '새로 장사를 시작하고 싶다' 같은 고민을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전국 어느 도도부현에나 있어요. 나라가 만든 상담소이고, 예약을 하고 상담하러 가요.
- ①예약전화나 이메일 등으로 상담하고 싶은 날을 예약해요
- ②상담고민을 이야기하고 조언을 받아요(무료)
- ③다시 상담필요하면 또 몇 번이든 상담할 수 있어요
포인트
- 상담은 무료예요. 몇 번이든 상담할 수 있다고 해요
- 모든 도도부현에 하나씩 있어요
- 앞으로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도 상담해도 돼요
용어 설명
- 경영 상담
- 가게나 회사의 운영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는 것
- 창업
- 새로 장사나 회사를 시작하는 것
-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 요로즈 지원 거점(중소기구 요로즈 지원 거점 전국 본부)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