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변경 등기는 임기 만료로부터 2주 이내. 재임(중임)이라도 필요회사의 '책임자 명부'는 바뀌면 2주 이내에 고치도록 해요
주식회사는 임원의 임기가 만료되면 재임(중임)하는 경우에도 2주 이내에 임원 변경 등기가 필요합니다. 게을리하면 대표이사가 100만 엔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법무성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요점
- 주식회사의 등기 기한은 임기 만료로부터 2주 이내입니다(회사법 제915조 제1항). 기한 후에 신청하더라도 게을리한 대표이사는 100만 엔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회사법 제976조).
- 이사의 임기는 선임 후 2년 이내에 끝나는 사업연도 중 마지막 것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 종결 시까지입니다(회사법 제332조 제1항). 감사의 임기는 4년 이내입니다(제336조 제1항).
- 비공개 회사인 주식회사는 정관으로 이사·감사의 임기를 최장 10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 마지막 등기로부터 12년이 지난 주식회사는 휴면 정리 대상입니다. 임원 취임의 변경 등기에는 본인 확인 증명서가 필요하지만, 재임의 경우는 제외됩니다.
실무 대응
- 각 임원의 임기 만료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주주총회일로부터 2주 이내에 등기하는 절차를 정해 둡니다.
- 오랫동안 등기를 하지 않은 회사는 임원의 임기가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회사의 사장이나 임원의 이름은 국가의 명부(등기)에 실려 있어요. 임원의 임기가 끝나면 같은 사람이 계속하는 경우에도 2주 이내에 명부를 고쳐 쓰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법무성이 당부하고 있어요.
- ①총회에서 정해요임원을 뽑아요(계속하는 사람도)
- ②서류를 만들어요변경 등기 신청서를 준비해요
- ③2주 이내법무국에 신청해요
- ④명부가 새로워져요국가의 명부가 고쳐져요
포인트
- 계속해서 같은 사람이 하는 경우에도 절차가 필요해요.
- 기한은 임기가 끝난 날부터 2주예요.
- 잊으면 사장이 최대 100만 엔의 벌금 같은 돈(과태료)을 내야 할 수 있어요.
용어 설명
- 등기
- 회사의 중요한 일을 국가의 명부에 적어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하는 것.
- 과태료
-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 내는 돈.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