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력화 투자 보조금(일반형): 제8회는 마감, 제9회는 12월 신청 예정일손이 모자란 회사가 로봇 등을 들이는 것을 국가가 도와줘요
일손 부족으로 고민하는 중소기업 등이 IoT와 로봇 등의 설비를 도입하는 비용의 일부를 보조하는 제도입니다. 제8회 응모 신청은 10월 16일 17시에 마감되었고, 제9회는 11월 상순에 공모 개시, 12월 상순 신청 접수 개시, 12월 하순 마감 예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상한은 종업원 수에 따라 750만 엔에서 8,000만 엔입니다.
요점
- 보조 상한액은 종업원 5명 이하 750만 엔, 6~20명 1,500만 엔, 21~50명 3,000만 엔, 51~100명 5,000만 엔, 101명 이상 8,000만 엔(대폭 임금 인상 특례를 적용하면 1,000만 엔~1억 엔)
- 보조율은 중소기업 1/2, 소규모 기업자·소규모 사업자·재생 사업자 2/3(최저임금 인상 특례를 적용하면 중소기업은 2/3)
- 기본 요건은 노동생산성의 연평균 성장률 +4.0% 이상, 1인당 급여 지급 총액의 연평균 성장률 +3.5% 이상, 사업장 내 최저임금이 사업 실시 도도부현의 최저임금 +30엔 이상 등
- 사업 실시 기간은 교부 결정일부터 18개월 이내(채택 발표일부터 20개월 이내). 기계장치·시스템 구축비가 필수
- 제9회 예정: 11월 상순 공모 개시, 12월 상순 신청 접수 개시, 12월 하순 신청 마감(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
실무 대응
- 신청에 필요한 'G비즈ID 프라임 계정'을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면 일찍 취득합니다
- 제9회 공모 요령의 공개를 기다려 도입 설비와 임금 인상 계획을 정비합니다
일하는 사람이 모자라 어려운 회사가 기계나 컴퓨터의 힘으로 일을 편하게 하려고 할 때, 그 비용의 일부를 국가가 내 주는 제도예요. 일이 편해진 만큼 월급을 올리는 것이 조건이에요.
- 설비에 든 돈
- 1,000만 엔
- 보조율
- 3분의 2
- 상한(5명 이하)
- 750만 엔
- 국가가 내는 기준
- 약 667만 엔
포인트
- 들어간 돈의 2분의 1(작은 회사는 3분의 2)이 돌아와요
- 회사의 인원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상한이 정해져 있어요
- 다음 신청은 12월쯤 예정이에요. 먼저 필요한 절차를 준비해 두면 좋아요
용어 설명
- 생력화
- 기계 등의 힘으로 사람의 수고를 줄이는 것
- 보조 상한액
- 아무리 돈이 들어도 국가가 내는 최대 금액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생력화 투자 보조금: 일반형이란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생력화 투자 보조금: 톱 페이지(일반형)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 보조금 공모 정보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