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보존의 입력 기한은 최장 2개월과 대략 7영업일종이 서류를 스캔해서 보관하려면 기한이 있어요
스캐너 보존의 입력은 서류 수령 등으로부터 '업무 처리 주기의 기간(최장 2개월) + 대략 7영업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일문일답(2026년 7월)은 입력 기간 안에 스캔하고 동등 확인을 하면 종이를 즉시 폐기해도 된다는 점도 보여 줍니다.
- ① 수령서류를 받거나 작성한다
- ② 업무 처리 주기회사별로 정한 기간(최장 2개월)
- ③ 대략 7영업일주기가 지난 후 신속히 입력
- ④ 동등 확인종이와 기록이 같은지 확인(접힘 등도)
- ⑤ 종이 폐기입력 기간 안이면 즉시 폐기해도 된다
요점
- 최장으로는 수령 등으로부터 2개월과 대략 7영업일 이내에 입력하면 됩니다. 2개월은 달력상의 2개월이며, 4월 21일 수령이면 6월 20일이 기점입니다.
- 업무 처리 주기가 2주인 회사라면 2주와 대략 7영업일 이내, 20일인 회사라면 20일과 대략 7영업일 이내입니다.
- 대략 7영업일 이내에 입력할 수 없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는 그 사유가 해소된 후 곧바로 입력하면 신속히 입력한 것으로 취급됩니다.
- 2022년(레이와 4년) 1월 1일 이후에 보존하는 서류는 입력 기간이 지난 경우를 제외하고, 스캔하여 최소한의 동등 확인을 한 후라면 종이를 즉시 폐기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실무 대응
- 자사의 업무 처리 주기를 정하고(최장 2개월) 그 기간과 대략 7영업일을 입력 기한으로 사내에 알립니다.
- 스캔 후 접힘 등이 없는지 동등 확인을 하고 기록을 남기는 운용으로 합니다.
종이 영수증 등을 스캔해서 데이터로 만들 때는 받은 뒤 서둘러 입력해야 하는 기한이 정해져 있어요. 기한 안에 입력하고 종이와 데이터가 같은지 확인하면 원래 종이는 버려도 돼요.
- 4월 21일영수증을 받는다
- 6월 20일최장 2개월 기간의 끝
- 6월 20일 뒤 대략 7영업일스캔해서 입력하는 기한의 기준
포인트
- 받은 뒤 회사가 정한 기간이 지나고 대략 7영업일 이내에 스캔해요.
- 회사가 정할 수 있는 기간은 길어도 2개월까지예요.
- 종이와 데이터가 같다고 확인하면 종이는 버려도 돼요.
용어 설명
- 스캐너 보존
- 종이 서류를 기계로 읽어서 데이터로 보관하는 것
- 영업일
- 쉬는 날을 뺀, 회사가 일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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