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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후생노동성 조성금·보조금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부터 2027년 3월 31일(레이와 9년)까지

2026년도(레이와 8년도) 고용보험료율은 일반 사업이 13.5/1000로 인하되었습니다일자리를 잃었을 때를 위한 보험,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는 조금 싸져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의 고용보험료율이 제시되었습니다. 일반 사업은 노동자 부담 5/1000, 사업주 부담 8.5/1000으로 합계 13.5/1000이 되어 2025년도(레이와 7년도)의 14.5/1000에서 내려갔습니다. 급여 계산의 요율을 확인해 두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고용보험료율(일반 사업) 전년도 비교
2025년도(레이와 7년도)2026년도(레이와 8년도)
노동자 부담5.5/10005/1000
사업주 부담9/10008.5/1000
합계14.5/100013.5/1000
그중 2사업(사업주만)3.5/10003.5/1000

요점

  • 일반 사업: 노동자 부담 5/1000, 사업주 부담 8.5/1000, 합계 13.5/1000(2025년도는 5.5, 9, 14.5)
  • 농림수산·청주 제조 사업: 노동자 부담 6/1000, 사업주 부담 9.5/1000, 합계 15.5/1000(2025년도는 6.5, 10, 16.5)
  • 건설 사업: 노동자 부담 6/1000, 사업주 부담 10.5/1000, 합계 16.5/1000(2025년도는 6.5, 11, 17.5)
  • 실업 등 급여 등의 요율은 노사 모두 5/1000(농림수산·청주 제조·건설은 6/10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고용보험 2사업의 요율은 사업주만 부담하며 3.5/1000(건설은 4.5/1000) 그대로입니다
대상: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의 사업주와 피보험자(급여 계산·임금 대장을 담당하는 경리 담당자 포함)

실무 대응

  • 급여 계산 소프트웨어의 고용보험료율을 2026년도 요율에 맞춥니다
  • 사업의 종류(일반·농림수산·청주 제조·건설)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주의: 원예 서비스, 소와 말의 육성, 낙농, 양계, 양돈, 내수면 양식 및 특정 선원을 고용하는 사업은 일반 사업의 요율이 적용된다고 자료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 기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일자리를 잃거나 육아 휴직으로 쉴 때의 수당에 대비하는 보험에 급여에서 일정한 비율을 함께 내고 있어요.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는 이 비율이 앞선 연도보다 조금 내려갔어요.

급여 합계가 100만 엔인 회사의 경우(일반 사업)
급여 합계
100만 엔
일하는 사람이 내는 몫(1000분의 5)
5,000엔
회사가 내는 몫(1000분의 8.5)
8,500엔
합쳐서
13,500엔

포인트

  • 일반 회사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급여의 1000분의 5, 회사가 1000분의 8.5를 내요
  • 앞선 연도에는 일하는 사람이 1000분의 5.5, 회사가 1000분의 9였으니, 둘 다 조금 줄었어요
  •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 동안 쓰이는 비율이에요
예를 들면: 회사 전체의 급여 합계가 100만 엔이라면 일하는 사람 몫은 합계 5,000엔, 회사 몫은 8,500엔이 돼요(일반 사업의 경우).

용어 설명

고용보험
일자리를 잃었을 때나 육아 휴직 때 등에 수당이 나오는, 모두가 함께 지탱하는 보험
보험료율
급여에 대해 보험 돈을 얼마나 내는지의 비율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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