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레이와 8년도) 고용보험료율은 일반 사업이 13.5/1000로 인하되었습니다일자리를 잃었을 때를 위한 보험,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는 조금 싸져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의 고용보험료율이 제시되었습니다. 일반 사업은 노동자 부담 5/1000, 사업주 부담 8.5/1000으로 합계 13.5/1000이 되어 2025년도(레이와 7년도)의 14.5/1000에서 내려갔습니다. 급여 계산의 요율을 확인해 두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요점
- 일반 사업: 노동자 부담 5/1000, 사업주 부담 8.5/1000, 합계 13.5/1000(2025년도는 5.5, 9, 14.5)
- 농림수산·청주 제조 사업: 노동자 부담 6/1000, 사업주 부담 9.5/1000, 합계 15.5/1000(2025년도는 6.5, 10, 16.5)
- 건설 사업: 노동자 부담 6/1000, 사업주 부담 10.5/1000, 합계 16.5/1000(2025년도는 6.5, 11, 17.5)
- 실업 등 급여 등의 요율은 노사 모두 5/1000(농림수산·청주 제조·건설은 6/10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고용보험 2사업의 요율은 사업주만 부담하며 3.5/1000(건설은 4.5/1000) 그대로입니다
실무 대응
- 급여 계산 소프트웨어의 고용보험료율을 2026년도 요율에 맞춥니다
- 사업의 종류(일반·농림수산·청주 제조·건설)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일자리를 잃거나 육아 휴직으로 쉴 때의 수당에 대비하는 보험에 급여에서 일정한 비율을 함께 내고 있어요.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는 이 비율이 앞선 연도보다 조금 내려갔어요.
- 급여 합계
- 100만 엔
- 일하는 사람이 내는 몫(1000분의 5)
- 5,000엔
- 회사가 내는 몫(1000분의 8.5)
- 8,500엔
- 합쳐서
- 13,500엔
포인트
- 일반 회사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급여의 1000분의 5, 회사가 1000분의 8.5를 내요
- 앞선 연도에는 일하는 사람이 1000분의 5.5, 회사가 1000분의 9였으니, 둘 다 조금 줄었어요
-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 동안 쓰이는 비율이에요
용어 설명
- 고용보험
- 일자리를 잃었을 때나 육아 휴직 때 등에 수당이 나오는, 모두가 함께 지탱하는 보험
- 보험료율
- 급여에 대해 보험 돈을 얼마나 내는지의 비율
- 후생노동성: 후생노동성: 2026년도(레이와 8년도) 고용보험료율에 대하여(PDF)
- 후생노동성: 후생노동성: 고용보험료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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