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상담 창구의 구분 이용: 챗봇·택스 앤서·전화·면담세금 때문에 곤란할 때, 어디에 물어보면 될까요?
국세청은 국세에 관한 상담의 입구로 챗봇, 택스 앤서, e-Tax 헬프데스크의 상위 FAQ, 국세국의 전화 상담 센터, 세무서의 면담 상담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조사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전화, 더 필요하면 예약 후 면담의 순으로 구분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 ①조사한다챗봇·택스 앤서·헬프데스크 FAQ
- ②전화전화 상담 센터(평일 8시 30분부터 17시 00분)
- ③예약세무서에 전화하여 면담 상담의 일시를 예약
- ④면담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세무서에서 상담
요점
- 챗봇(세무직원 후타바)은 토·일요일과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택스 앤서는 자주 묻는 국세 질문에 대한 일반적인 답변을 찾아볼 수 있다
- e-Tax·작성 코너의 헬프데스크 FAQ 상위 70건은 확정신고 기간 중 문의의 약 70%에 답하고 있다고 한다
- 전화 상담 센터는 국세 상담 전용 다이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시 30분부터 17시 00분까지(토·일요일, 공휴일과 12월 29일부터 1월 3일 제외). 음성 안내로 소득세, 원천징수·연말정산·지급조서, 양도소득·상속세·증여세·재산 평가, 법인세, 소비세·인지세 등을 선택한다
- 서류나 사실관계의 확인이 필요한 상담은 관할 세무서의 면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신고서 제출·납세증명서 청구·납부 절차는 예약이 필요 없다
- 개인 주민세·사업세·고정자산세·부동산 취득세 등 지방세에 관한 질문은 시·구·읍·면이나 도도부현 세무사무소에 문의하도록 되어 있다
실무 대응
- 먼저 국세청 홈페이지의 택스 앤서나 챗봇으로 일반적인 취급을 확인한다
- 면담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관할 세무서에 전화로 일시를 예약하고 지참할 서류를 확인한다
세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어디에 물어야 할지 망설여져요. 국세청은 인터넷으로 조사하는 방법, 전화로 묻는 방법, 세무서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마련해 두었어요. 먼저 스스로 조사하고, 그래도 모르면 전화하는 식으로 차례로 쓸 수 있어요.
포인트
- 밤이나 쉬는 날에는 인터넷 챗봇에 질문할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실어 둔 '택스 앤서'도 쓸 수 있어요
- 세무서에서 만나서 상담할 때는 먼저 전화로 예약해요
용어 설명
- 택스 앤서
- 세금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실어 둔 국세청의 페이지
- 챗봇
- 글자로 질문하면 자동으로 답해 주는 장치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