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공제는 입주 연도와 에너지 절약 성능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집 대출을 받으면 해마다 세금이 돌아오는 제도
주택 차입금 등 특별공제는 2022년 1월 1일(레이와 4년)부터 2030년 12월 31일(레이와 12년)까지 입주한 경우 연말 잔액 등의 0.7%를 공제합니다. 연간 공제 한도액은 주택 구분과 입주 연도에 따라 다르며, 에너지 절약 기준 적합 주택은 2026·2027년(레이와 8·9년) 입주 시 14만 엔(특례 대상 개인은 21만 엔)입니다. 2026년 4월 1일 현재의 법령 등에 따른 것입니다.
요점
- 공제율은 연말 잔액 등의 0.7%입니다(100엔 미만 버림).
- 인정 장기우량·인정 저탄소 주택은 2024~2030년(레이와 6~12년) 입주 시 13년간 연간 31.5만 엔(특례 대상 개인 35만 엔)입니다.
- ZEH 수준 에너지 절약 주택은 2024~2030년(레이와 6~12년) 입주 시 13년간 연간 24.5만 엔(같은 경우 31.5만 엔)입니다.
- 에너지 절약 기준 적합 주택은 2024·2025년(레이와 6·7년) 입주 시 21만 엔(같은 경우 28만 엔), 2026·2027년(레이와 8·9년) 입주 시 14만 엔(같은 경우 21만 엔)입니다.
- 바닥 면적 50제곱미터 이상·합계 소득금액 2,000만 엔 이하가 통상 요건입니다(소규모 특례는 40제곱미터 이상·1,000만 엔 이하).
실무 대응
- 취득 예정 주택의 구분(장기우량·ZEH 수준·에너지 절약 기준 적합 등)과 입주 예정 연도를 확인합니다.
- 입주 연도의 12월 31일 시점에 특례 대상 개인(40세 미만으로 배우자가 있는 경우 등)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집을 사려고 돈을 빌리면 해마다 연말에 빚이 남아 있는 금액의 0.7%를 세금에서 빼 줘요. 에너지 절약 성능이 높은 집일수록 빼 주는 한도가 커져요.
포인트
- 연말에 남아 있는 빚의 0.7%가 세금에서 빠져요.
- 에너지 절약 성능이 높은 집일수록 해마다 빼 주는 금액의 한도가 커요.
- 집의 넓이나 본인의 소득 등 쓸 수 있는 조건이 정해져 있어요.
용어 설명
- 공제
- 세금에서 빼 주는 것
- 에너지 절약 주택
- 전기나 가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집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