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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법무성 거래 규칙·회사법 2022년 1월 31일(레이와 4년) 운용 개시

실질적 지배자 리스트 제도. 법무국이 무료로 인증문이 붙은 사본을 교부'이 회사의 진짜 주인은 누구?'를 나라가 증명해 줘요

실질적 지배자 리스트 제도는 주식회사가 작성한 실질적 지배자의 리스트를 본점 소재지 법무국의 등기관이 보관하고 인증문이 붙은 사본을 교부하는 제도이다. 수수료는 무료이며 은행 등에 제출하는 데 쓸 수 있다.

신청부터 사본 교부까지
  1. ①리스트 작성대표자 또는 대리인이 작성
  2. ②신청서와 서면신청서·첨부 서면을 준비
  3. ③법무국에 제출본점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무국
  4. ④등기관이 확인리스트를 보관
  5. ⑤사본 교부인증문이 붙은 사본을 받는다
  6. ⑥은행 등에 제출필요에 따라 재교부도 가능

요점

  • 대상은 주식회사(특례유한회사 포함). 지분회사, 일반사단법인, 일반재단법인 등은 대상이 아니다. 우편이나 대리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며 수수료는 무료.
  • 실질적 지배자는 의결권 총수의 50%를 초과하는 의결권을 직접·간접으로 가진 자연인. 그런 사람이 없으면 25%를 초과하는 의결권을 가진 자연인.
  • 신청서와 리스트에 더해 주주명부 사본·공증인의 신고 수리 및 인증 증명서·법인세 확정신고서 별표2의 사본 중 하나를 첨부한다.
  •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위임장이 필요하다. 리스트 내용과 첨부 서면이 맞지 않으면 이유서를 요구받는다.
대상: 금융기관 등에서 실질적 지배자의 확인을 요구받는 주식회사의 대표자·경리 담당자

실무 대응

  • 주주명부에서 의결권 비율을 정리하여 실질적 지배자를 특정한다.
  • 은행 등 제출처에서 인증문이 붙은 사본을 요구하는지 사전에 확인한다.
주의: 법무국은 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으며 실질적 지배자가 누구인지도 파악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처를 확인해 주십시오.

회사에는 이름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회사를 움직이는 '진짜 주인'이 있어요. 회사가 만든 명단을 나라의 창구가 확인해서 '이것이 맞습니다'라는 사본을 주는 제도예요.

주인이라고 불리는 지분의 기준(%)
먼저 찾는다: 이보다 많이50%
없으면: 이보다 많이25%

포인트

  • 회사의 의결권(회사의 일을 정하는 표)을 절반보다 많이 가진 사람이 우선 대상이에요.
  • 그런 사람이 없으면 4분의 1보다 많이 가진 사람이 대상이에요.
  • 돈은 들지 않아요. 은행 등에서 '진짜 주인은?'이라고 물을 때 보여 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반 투표에서 한 아이가 절반보다 많은 표를 가지고 있으면 그 아이가 정하는 일을 움직일 수 있어요. 그 '가장 힘이 센 사람'을 명단에 적는 거예요.

용어 설명

의결권
회사의 중요한 일을 정할 때 투표하는 권리.
자연인
회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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