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 노동의 상한 규제: 원칙 월 45시간·연 360시간, 특별 조항이 있어도 연 720시간야근에는 '이 이상은 안 돼'라는 상한이 있어요
시간외 노동의 상한은 원칙적으로 월 45시간·연 360시간으로 벌칙과 함께 법률에 정해져 있다. 임시적인 특별한 사정이 있어 노사가 합의하는 특별 조항부 36협정이라도 연 720시간 이내 등의 상한을 넘을 수 없다. 위반하면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만 엔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요점
- 특별 조항이 있어도 시간외 노동은 연 720시간 이내
- 시간외 노동과 휴일 노동의 합계가 월 100시간 미만이며, 2~6개월 평균이 모두 월 80시간 이내
- 월 45시간을 넘길 수 있는 것은 연 6개월까지
- 특별 조항의 유무와 관계없이 시간외와 휴일 노동의 합계는 월 100시간 미만·2~6개월 평균 80시간 이내 (예: 시간외 44시간+휴일 56시간은 위반)
- 위법 여부는 '소정 외'가 아니라 '법정 외' 노동시간의 초과로 판단
실무 대응
- 36협정의 특별 조항 시간 수가 상한 이내인지 점검한다
- 월별로 시간외와 휴일 노동의 합계를 집계하고 복수 월 평균도 확인한다
회사가 정한 시간보다 더 오래 일하는 것을 시간외 근무(야근)라고 해요. 야근에는 법으로 정해진 상한이 있어서, 아무리 바빠도 지켜야 해요. 몸을 해치지 않도록 만든 규칙이에요. 이 상한은 회사의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회사가 지켜야 해요.
- ①평소하루 8시간·주 40시간까지
- ②약속회사와 일하는 사람의 대표가 36협정을 맺는다
- ③신고노동기준감독서에 신고한다
- ④상한월 45시간·연 360시간까지. 특별한 때도 연 720시간까지
포인트
- 보통은 하루 8시간, 일주일 40시간까지예요
- 그보다 더 일하게 하려면 회사와 일하는 사람의 대표가 약속(36협정)을 맺어요
- 약속이 있어도 야근은 원칙적으로 한 달 45시간, 1년 360시간까지예요. 특별히 바쁠 때도 1년 720시간까지이고, 지키지 않으면 벌이 있어요
용어 설명
- 36협정
- 야근을 시켜도 된다고 회사와 일하는 사람의 대표가 맺는 약속
- 특별 조항
- 아주 바쁠 때를 위해 상한을 조금만 넓혀 주는 약속
- 후생노동성: 후생노동성 시간외 노동의 상한 규제 쉬운 해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