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 촉진 세제의 재검토: 중소기업용은 교육훈련비 가산 폐지직원의 월급을 올린 회사는 세금이 줄어요 (2026년도 재검토)
레이와 8년도 개정으로 임금 인상 촉진 세제 중 모든 법인용 조치는 2026년 3월 31일(레이와 8년)로 폐지되었습니다. 중견기업용은 요건이 재검토되었고, 중소기업용은 교육훈련비에 따른 가산 조치의 폐지를 제외하고 현행 제도가 유지됩니다.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요점
- 중소기업용 공제율: 고용자 급여 등 지급 증가 비율 1.5% 이상이면 15%, 2.5% 이상이면 30% (개정 전후 동일)
- 교육훈련비에 따른 가산 조치(+5% 또는 10%)는 폐지
- 육아와의 양립 지원 등에 적극적인 기업에 대한 가산 조치(+5%)는 유지
- 모든 법인용 조치는 2026년 3월 31일(레이와 8년)로 폐지되었다
- 상시 사용하는 종업원 2,000명 이하의 중견기업용은 요건이 +4% 이상이면 10% 등으로 재검토되었고, 교육훈련비 가산은 폐지
실무 대응
-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의 급여 계획에서 지급 증가 비율이 1.5%·2.5% 수준에 이르는지 시산한다
- 교육훈련비 가산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예상액에서 빼고 다시 계산한다
월급을 올린 회사에 세금을 조금 깎아 주는 제도가 있어요. 2026년도에 재검토가 있었는데, 작은 회사용 제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다만 직원의 공부에 돈을 썼을 때의 '덤' 할인은 없어졌어요.
- ○해당함: 기본 할인(월급을 늘리면 세금이 줄어드는 것)은 이어진다
- ○해당함: 육아와 일의 양립을 응원하는 회사의 '덤'은 이어진다
- ×해당하지 않음: 직원의 공부에 돈을 쓴 '덤'은 없어졌다
포인트
- 작은 회사용 할인의 기본은 그대로 이어져요
- 직원의 공부(연수)를 위한 '덤' 할인은 없어졌어요
- 육아와 일의 양립을 응원하는 회사에 주는 '덤'은 이어져요
용어 설명
- 세액공제
- 계산한 세금에서 정해진 금액을 곧바로 빼 주는 것
- 중견기업
- 중소기업보다는 크지만 거대하지는 않은 회사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