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 오늘의 뉴스로
2026년 10월 18일 국세청 법인세·소득세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임금 인상 촉진 세제의 재검토: 중소기업용은 교육훈련비 가산 폐지직원의 월급을 올린 회사는 세금이 줄어요 (2026년도 재검토)

레이와 8년도 개정으로 임금 인상 촉진 세제 중 모든 법인용 조치는 2026년 3월 31일(레이와 8년)로 폐지되었습니다. 중견기업용은 요건이 재검토되었고, 중소기업용은 교육훈련비에 따른 가산 조치의 폐지를 제외하고 현행 제도가 유지됩니다.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중소기업용 공제율 (임금 인상률 수준별)
지급 증가 1.5% 이상15%
지급 증가 2.5% 이상30%

요점

  • 중소기업용 공제율: 고용자 급여 등 지급 증가 비율 1.5% 이상이면 15%, 2.5% 이상이면 30% (개정 전후 동일)
  • 교육훈련비에 따른 가산 조치(+5% 또는 10%)는 폐지
  • 육아와의 양립 지원 등에 적극적인 기업에 대한 가산 조치(+5%)는 유지
  • 모든 법인용 조치는 2026년 3월 31일(레이와 8년)로 폐지되었다
  • 상시 사용하는 종업원 2,000명 이하의 중견기업용은 요건이 +4% 이상이면 10% 등으로 재검토되었고, 교육훈련비 가산은 폐지
대상: 임금 인상을 예정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종업원 2,000명 이하의 중견기업(청색신고 법인)

실무 대응

  • 2026년 4월 1일(레이와 8년)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의 급여 계획에서 지급 증가 비율이 1.5%·2.5% 수준에 이르는지 시산한다
  • 교육훈련비 가산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예상액에서 빼고 다시 계산한다
주의: 계속 고용자의 정의, 계산 방법, 첨부 서류 등의 요건은 국세청의 개정 개요와 조세특별조치법 조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중견기업용 조치는 대강(大綱)에서 2027년 3월 31일(레이와 9년)의 기한 도래로 폐지된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월급을 올린 회사에 세금을 조금 깎아 주는 제도가 있어요. 2026년도에 재검토가 있었는데, 작은 회사용 제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다만 직원의 공부에 돈을 썼을 때의 '덤' 할인은 없어졌어요.

2026년도 재검토로 작은 회사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해당함: 기본 할인(월급을 늘리면 세금이 줄어드는 것)은 이어진다
  • 해당함: 육아와 일의 양립을 응원하는 회사의 '덤'은 이어진다
  • 해당하지 않음: 직원의 공부에 돈을 쓴 '덤'은 없어졌다

포인트

  • 작은 회사용 할인의 기본은 그대로 이어져요
  • 직원의 공부(연수)를 위한 '덤' 할인은 없어졌어요
  • 육아와 일의 양립을 응원하는 회사에 주는 '덤'은 이어져요
예를 들면: 예를 들어, 회사 전체의 월급 합계를 작년보다 1.5% 이상 늘리면, 그 일부가 세금에서 빠지는 것과 같아요.

용어 설명

세액공제
계산한 세금에서 정해진 금액을 곧바로 빼 주는 것
중견기업
중소기업보다는 크지만 거대하지는 않은 회사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언어: 日本語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