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에 따른 산업고용안정조성금 특례(출향 원 사업장은 구마모토현 내 사업주)구마모토 지진으로 일이 줄어든 회사 사람이 다른 회사로 파견 근무할 때, 나라가 급여를 도와줘요
후생노동성은 2026년(레이와 8년) 10월 15일,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업 활동 축소를 피할 수 없어 고용 조정을 해야 하는 사업주를 위해 산업고용안정조성금 특례 조치를 실시한다고 공표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실시한 출향이 대상이며, 조성률은 중소기업 4/5, 중소기업 이외 2/3입니다.
요점
- 특례의 명칭은 산업고용안정조성금(2026년 구마모토 지진 재해 특례 인재 확보 지원 코스)입니다
- 출향 원 사업주는 지진에 따른 경제상의 이유로 사업 활동의 일시적 축소를 피할 수 없었던 구마모토현 내 사업주입니다
- 출향 처 사업주는 그 출향 원으로부터 출향을 받아들인 전국의 사업주입니다
- 조성률은 중소기업 4/5, 중소기업 이외 2/3입니다(2026년 10월 1일~2027년 9월 30일의 출향 기간 중에 지급하는 임금을 조성)
- 특례 대상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실시한 출향입니다. 관계 성령은 신속히 공포·시행될 예정입니다
실무 대응
- 출향 원·출향 처로서 해당하는지 공표처의 리플릿으로 확인합니다
- 신청 절차는 관할 노동국 등의 안내로 확인합니다
구마모토 지진의 영향으로 일이 줄어든 회사가 있어요. 그런 회사의 직원이 다른 회사로 잠시 일하러 가는 "출향"을 할 때, 나라가 돈을 도와주는 특별한 제도가 생겨요.
- 2026년 10월 1일특례 대상 기간이 시작된다
- 2026년 10월 15일후생노동성이 특례 실시를 발표
- 2027년 9월 30일특례 대상 기간이 끝난다
포인트
-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지진으로 일이 줄어든 구마모토현의 회사와, 그 사람을 받아들인 전국의 회사예요
-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의 출향이 대상이에요
- 도와주는 비율은 중소기업은 5분의 4, 그 밖에는 3분의 2예요
용어 설명
- 출향
- 지금 다니는 회사에 소속된 채로 다른 회사에서 일정 기간 일하는 것
- 조성금
- 조건에 맞으면 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갚지 않아도 되는 돈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