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매월근로통계, 현금 급여 총액은 31만 1,364엔으로 3.8% 증가일하는 사람 한 명당 월급은 1년 전보다 3.8% 늘었어요
후생노동성이 2026년 10월 7일에 발표한 매월근로통계조사 8월분 속보에서, 사업소 규모 5인 이상의 취업 형태 계 현금 급여 총액은 311,364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자가 주거 귀속 임대료를 제외한 종합)로 실질화한 현금 급여 총액은 1.5% 증가로, 8개월 연속 플러스입니다.
요점
- 현금 급여 총액(5인 이상)은 311,364엔으로 3.8% 증가했으며, 7개월 연속 3% 이상
-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급여는 298,358엔으로 3.9% 증가, 소정 내 급여는 277,861엔으로 3.8% 증가
- 특별히 지급된 급여는 13,006엔으로 전년 동월과 같은 수준
- 실질임금(자가 주거 귀속 임대료를 제외한 종합으로 실질화)은 1.5% 증가로 8개월 연속 플러스
- 소비자물가(종합)로 실질화하면 1.9% 증가로 9개월 연속 플러스
실무 대응
- 자사의 임금 개정을 검토할 때 공적 통계의 임금 움직임을 참고로 확인합니다
- 물가와의 관계(실질임금)도 포함하여 종업원에게 설명할 자료를 정리합니다
국가가 회사에 물어서 조사한 결과, 8월 일하는 사람 한 명당 월급의 평균은 약 31만 1천 엔이었어요. 1년 전보다 3.8% 늘었어요. 하지만 물건값도 오르고 있어서,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으로 비교한 '실질'은 1.5% 늘어난 것이었어요.
- 월급(명목)이 늘어난 정도
- 3.8%
- 물건값(자가 주거 임대료 제외)이 오른 정도
- 2.2%
- 실질로 늘어난 정도
- 1.5%
포인트
- 한 명당 월급의 평균은 약 31만 1천 엔으로, 1년 전보다 3.8% 많아요
- 물건값이 오른 만큼을 빼고 생각하면 늘어난 폭은 1.5%예요
- 실질로 전년보다 늘어난 달이 8개월째 이어지고 있어요
용어 설명
- 현금 급여 총액
- 기본급에 수당이나 보너스 등을 포함한, 세금 등을 빼기 전의 합계
- 실질임금
- 물건값의 변화를 고려하여 살 수 있는 양으로 비교한 월급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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