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연차 유급휴가 취득 촉진 기간: 2024년 취득률은 66.9%, 목표는 2028년까지 70%10월은 '유급휴가를 쓰기 쉽게 하자'는 달. 지금 취득률은 약 67%
후생노동성은 2026년(레이와 8년) 9월 30일, 10월을 '연차 유급휴가 취득 촉진 기간'으로 정해 집중 홍보를 한다고 공표했습니다. 정부는 2028년(레이와 10년)까지 연차 취득률 70%라는 목표를 내걸고 있으나 2024년(레이와 6년)은 66.9%로 역대 최고이면서도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계획적 부여 제도와 시간 단위 연차의 활용이 예시되어 있습니다.
요점
- 과로사 등 방지를 위한 대책에 관한 대강(2024년 8월 2일 각의 결정)에서 2028년까지 연차 취득률 70%가 목표입니다.
- 2024년 연차 취득률은 66.9%로 역대 최고이지만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 연차의 계획적 부여 제도는 부여 일수 중 5일을 제외한 나머지를 노사협정을 맺어 계획적으로 배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시간 단위 연차는 노사협정을 맺으면 연 5일의 범위 안에서 시간 단위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 정규직·시간제·교대근무 노동자 등의 구분과 관계없이 법률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노동자에게 부여됩니다.
실무 대응
- 계획적 부여 제도나 시간 단위 연차를 도입하는 경우 노사협정의 필요 여부와 내용을 확인합니다.
- 연차를 쉽게 쓸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노력을 자사 상황에 맞게 재점검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쉬어도 월급이 나오는 '연차 유급휴가'가 있어요. 후생노동성은 10월을 이 휴가를 쓰기 쉽게 만드는 달로 정해서 모두에게 알리고 있어요.
포인트
- 나라의 목표는 2028년까지 취득률 70%예요.
- 2024년은 66.9%로 지금까지 가장 높지만 아직 목표에 미치지 못해요.
- 하루 단위뿐 아니라 시간 단위로 쓰는 방법이나 회사와 의논해서 날을 정하는 방법도 있어요.
용어 설명
- 연차 유급휴가
- 일하는 사람이 월급을 받으면서 쉴 수 있는, 정해진 일수의 휴가
- 노사협정
- 회사와 일하는 사람이 의논해서 정하는 약속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