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레이와 8년) 도도부현 지가조사: 전국 평균은 5년 연속 상승, 상업지는 2.9%로 상승폭 확대2026년 7월 1일의 땅값도 전국 평균으로 5년 연속 올랐어요
국토교통성이 공표한 2026년(레이와 8년) 7월 1일 시점의 도도부현 지가조사(21,466개 지점)에서 전국 평균 변동률은 전 용도 평균 1.5%, 주택지 1.0%, 상업지 2.9%로 모두 5년 연속 상승이었습니다. 상업지는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전 용도 평균과 주택지는 전년과 같은 상승폭입니다.
요점
- 전국 평균 변동률은 전 용도 평균 1.5%(전년 1.5%), 주택지 1.0%(같음 1.0%), 상업지 2.9%(같음 2.8%). 상업지는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전 용도 평균과 주택지는 전년과 같음
- 3대 도시권은 전 용도 평균 4.4%·주택지 3.2%·상업지 7.4%. 도쿄권(전 용도 평균 5.4%)과 오사카권(같음 3.6%)은 상승폭이 확대, 나고야권(같음 1.9%)은 축소
- 지방권은 전 용도 평균 0.4%·주택지 0.1%·상업지 0.9%로 4년 연속 상승. 상업지는 전년(1.0%)에서 축소. 삿포로·센다이·히로시마·후쿠오카의 지방 4개 시는 전 용도 평균 4.1%로 축소, 그 밖의 지역은 상업지 0.7%로 확대
- 지가조사는 도도부현 지사가 해마다 7월 1일 시점의 기준지 가격을 조사하는 것으로, 1월 1일 시점의 지가공시와 조사 시기·지점이 달라 서로 보완하는 관계입니다. 개별 지점의 가격은 부동산 정보 라이브러리에 게재되었습니다
실무 대응
- 보유 토지나 임대 물건 근처의 기준지에 대해 개별 지점의 가격을 부동산 정보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합니다
- 연초의 지가공시와 7월의 지가조사를 함께 보고 지역별 움직임을 파악합니다
각 도도부현이 해마다 7월 1일의 땅값을 조사하고, 나라가 모아서 발표해요. 2026년에는 살기 위한 땅도 가게나 빌딩 땅도 전국 평균으로 5년 계속 올랐어요. 다만 장소에 따라 오른 정도에 큰 차이가 있어요.
포인트
- 살기 위한 땅(주택지)은 전국 평균으로 1.0% 올라서 전년과 같은 오름세였어요
- 가게나 빌딩 땅(상업지)은 2.9%로, 전년(2.8%)보다 조금 더 크게 올랐어요
- 도쿄 주변은 크게 올랐고, 지방에서는 살기 위한 땅이 0.1%로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용어 설명
- 지가조사
- 도도부현이 해마다 7월 1일 시점에 정해진 장소의 땅값을 조사해서 발표하는 것
- 지방권
- 도쿄·오사카·나고야 주변 이외의 지역
-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 2026년(레이와 8년) 도도부현 지가조사(보도 발표 자료)
-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 2026년(레이와 8년) 도도부현 지가조사의 개요
-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 2026년(레이와 8년) 도도부현 지가조사 데이터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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