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역통계, 수입이 수출을 1조 엔 넘게 웃돌며 4개월 연속 적자외국에 파는 금액보다 외국에서 사는 금액이 더 많아졌어요
재무성이 공표한 2026년 8월분(레이와 8년) 무역통계(속보)에서는 수출이 10조 484억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3% 증가, 수입이 11조 1,540억 엔으로 28.0% 증가했습니다. 수지는 1조 1,056억 엔의 적자로, 4개월 연속 적자입니다. 세관장 공시 환율의 평균은 1달러당 160.64엔이었습니다.
- 수출
- 10조 484억 엔
- −수입
- 11조 1,540억 엔
- 수지(적자)
- ▲1조 1,056억 엔
요점
- 수출은 10조 484억 엔(전년 동월 대비 19.3% 증가)으로 12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 수입은 11조 1,540억 엔(28.0% 증가)으로 7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 수지는 1조 1,056억 엔의 적자로, 4개월 연속 적자입니다
- 환율은 1달러당 160.64엔으로, 전년 동월(147.73엔)보다 8.7% 엔화 약세입니다
실무 대응
- 수입 매입이나 외화 표시 거래가 있는 경우, 결제 시 환율과 계상 환율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환율 전제를 둔 견적이나 계약 조건을 점검합니다
8월에 일본이 외국에 판 물건의 금액은 약 10조 엔, 외국에서 사 온 물건의 금액은 약 11조 2천억 엔이었어요. 사는 쪽이 더 많아서 차감하면 1조 엔 남짓 적자예요. 엔의 힘이 약해지면 수입품의 값이 오르기 쉬워져요.
포인트
- 외국에 판 금액은 약 10조 엔으로, 전년보다 19.3% 늘었어요
- 외국에서 산 금액은 약 11조 2천억 엔으로, 28.0% 늘었어요
- 1달러가 160.64엔이 되어, 전년보다 엔화 약세가 되었어요
용어 설명
- 엔화 약세
- 엔의 가치가 떨어져서 1달러를 얻는 데 필요한 엔이 늘어나는 것
- 무역 적자
- 외국에 파는 금액보다 외국에서 사는 금액이 더 많은 것
- 재무성(세관): 세관 무역통계 최근 보도 발표에 대하여
- 재무성(세관): 재무성 2026년 8월분(레이와 8년) 무역통계(속보)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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