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레이와 8년도) 지역별 최저임금, 전국 가중평균 1,177엔으로 답신(56엔 인상)2026년도 최저임금, 전국 평균 시급 1,177엔으로
2026년 9월 3일(레이와 8년), 모든 도도부현에서 지역별 최저임금 개정액이 답신되었다. 전국 가중평균은 1,177엔으로 전년도 1,121엔에서 56엔 인상되었으며, 기준 제도가 시작된 1978년도(쇼와 53년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각 현의 개정액은 이의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 발효된다.
- 전년도 전국 가중평균
- 1,121엔
- +인상액
- 56엔
- 2026년도 전국 가중평균
- 1,177엔
요점
- 인상액은 도도부현에 따라 54엔에서 65엔의 범위. 56엔이 11개 현으로 가장 많음
- 최고액은 1,280엔, 최저액은 1,085엔. 최저액÷최고액은 84.8%로 전년도 83.4%에서 개선되어 12년 연속 개선
- 발효는 이의 신청 절차를 거쳐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도도부현별로 순차
실무 대응
- 사업장이 있는 도도부현의 새 최저임금액과 발효일을 노동국의 공표로 확인한다
- 시급·일급·월급을 시간당 금액으로 환산하여, 새 금액을 밑도는 사람이 없는지 임금대장으로 점검한다
최저임금은 가게나 회사가 일하는 사람에게 꼭 줘야 하는 시급의 '가장 아래 선'이에요. 올해는 전국 평균이 시급 1,177엔이 되어 작년보다 56엔 올라요. 현마다 금액과 시작하는 날이 다르니, 내가 사는 현의 금액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포인트
- 사는 현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가장 높은 현은 1,280엔, 가장 낮은 현은 1,085엔)
- 오르는 날도 현마다 달라서, 10월 1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차례로 시작해요
- 작년보다 오른 폭은 현에 따라 54엔에서 65엔이에요
용어 설명
- 최저임금
- 회사가 이보다 낮은 시급으로 일을 시켜서는 안 되는 금액
- 가중평균
- 일하는 사람 수가 많은 현을 더 무겁게 봐서 낸 평균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