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레이와 7년도) 신설 주택 착공은 71만 1,171호, 전년도 대비 12.9% 감소: 자가·임대·분양 모두 감소2025년도에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은 약 71만 호로, 전년도보다 10% 넘게 줄었어요
국토교통성의 건축착공통계조사보고(레이와 7년도 합계. 2026년 4월 30일 공표)에 따르면, 2025년도(레이와 7년도)의 신설 주택 착공 호수는 711,171호로 전년도 대비 12.9% 감소했습니다. 자가 주택, 임대 주택, 분양 주택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분양 아파트는 82,881호로 21.2% 감소했습니다.
요점
- 신설 주택 착공 호수는 711,171호(전년도 대비 12.9% 감소)입니다. 신설 주택 착공 면적은 54,568천㎡(같은 비율로 13.2% 감소)입니다
- 자가 주택은 195,111호(12.6% 감소), 임대 주택은 308,906호(13.5% 감소)입니다. 모두 지난해의 증가에서 다시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 분양 주택은 200,563호(12.6% 감소, 3년 연속 감소)입니다. 내역은 아파트 82,881호(21.2% 감소), 단독주택 115,200호(5.9% 감소)입니다
- 지역별 총 호수는 수도권 9.9% 감소, 중부권 11.1% 감소, 긴키권 10.3% 감소, 그 밖의 지역 17.6% 감소입니다. 수도권의 분양 아파트는 31.5% 감소했습니다
실무 대응
- 임대 주택의 신축이나 재건축을 검토하는 경우에는 임대 주택 착공의 감소를 감안하여 지역별 수급과 건축비의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 건설·주택 관련 거래처가 있는 경우에는 착공 동향을 여신이나 수주 전망의 참고로 삼습니다
국가는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의 수를 매달 조사해서 발표해요. 2025년도(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에 짓기 시작한 집은 711,171호로, 전년도보다 12.9% 줄었어요. 직접 지어서 사는 집도, 빌려주기 위한 집도, 팔기 위한 집도 모두 줄었어요.
포인트
-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은 모두 711,171호였어요
- 직접 살기 위해 짓는 집은 12.6%, 남에게 빌려주기 위한 집은 13.5% 줄었어요
- 팔기 위한 아파트는 21.2%나 크게 줄었어요
용어 설명
- 착공
- 집이나 건물을 짓는 공사를 실제로 시작하는 것
- 임대 주택
- 남에게 빌려주기 위해 짓는 집이나 연립주택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