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현의 지붕 설치형 태양광 발전 설비 등 도입 지원 접수는 11월 27일까지회사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올릴 때 후쿠오카현이 돈을 도와줘요
후쿠오카현은 중소기업의 지붕 설치형 태양광 발전 설비(10~50kW)와, 이에 부수하여 설치하는 고효율 공조·급탕 기기, 열병합발전(코제너레이션), 축전지(20kWh 이상)의 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4월 15일(레이와 8년)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신청액이 예산에 도달한 경우 기간 내에도 종료됩니다. 대상은 현의 탈탄소 경영 활동에서 감축 목표를 설정한 사업자 등입니다.
- 4월 15일현이 발표·접수 시작
- 11월 27일접수 기한(예산액에 도달하는 대로 조기 종료)
요점
- 보조 대상은 지붕 설치형 태양광 발전 설비(10~50kW)와, 이에 부수하여 설치하는 고효율 공조 기기, 고효율 급탕 기기, 열병합발전 시스템, 축전지(20kWh 이상)
- 보조 요건은 발전한 전기의 50% 이상을 자가소비할 것, 기존 설비보다 30% 이상 이산화탄소 절감 성능이 있을 것, 발전한 전기를 축전하여 평상시에 이용할 것
- 대상자는 중소기업자로, 현의 탈탄소 경영 첫걸음 응원 프로그램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설정했거나 SBT 인정을 취득한 사업자
-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5일(수)~11월 27일(금)(레이와 8년). 신청액이 예산액에 도달한 경우 기간 내에도 접수를 종료할 수 있음
- 신청 접수 창구는 후쿠오카현 지구온난화방지활동추진센터(일반재단법인 규슈환경관리협회 내)이고, 담당 부서는 후쿠오카현 환경부 탈탄소사회추진과
실무 대응
- 먼저 현의 탈탄소 경영 첫걸음 응원 프로그램에서 감축 목표를 설정했는지 확인합니다
- 지붕 면적, 자가소비 비율 등 보조 요건을 충족하는 설계가 가능한지 시공업자와 확인합니다
- 보조율, 상한액 등 자세한 내용은 현의 발표 자료에서 확인하고, 회계·세무상 처리는 자문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후쿠오카현은 회사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달고 그 전기를 자기 회사에서 쓰는 활동을 돕는 제도를 만들었어요. 전기를 모아 두는 축전지나 전기를 아끼는 공조 기기 등도 함께 들이면 대상이 돼요. 신청은 11월 27일까지예요.
- ○해당함: 지붕 설치형 태양광으로 10~50kW 설비이다
- ○해당함: 만든 전기의 50% 이상을 자기 회사에서 쓴다
- ○해당함: 현의 감축 목표 설정이나 SBT 인정이 있다
- ×해당하지 않음: 11월 27일이 지나고 나서 신청한다
포인트
- 지붕에 올리는 태양광 패널이 대상이에요
- 전기를 모아 두는 축전지나 전기를 아끼는 에어컨 등도 함께 들일 수 있어요
- 만든 전기의 절반 이상을 자기 회사에서 쓰는 것이 조건이에요
용어 설명
- SBT 인정
- 회사가 이산화탄소 등을 줄이는 목표를 과학적으로 올바르다고 인정받은 것
- 축전지
- 전기를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큰 전지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