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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후생노동성 조성금·보조금 2026년도(레이와 8년도, 2026년 4월 8일 시점의 내용)

양립지원 등 조성금(2026년도): 육아휴직·간병·유연한 근무 방식 코스별 지급액육아나 간병과 일을 함께 하기 쉬운 회사에 나라가 응원금을 줘요

일과 육아·간병의 양립을 지원하는 사업주를 위한 조성금입니다. 2026년도 안내에는 출생 시 양립지원, 간병 이직 방지 지원, 육아휴직 등 지원, 육아휴직 중 등 업무 대체 지원, 유연한 근무 방식 선택 제도 등 지원, 불임 치료 및 여성 건강 과제 대응의 각 코스가 실려 있습니다.

코스별 주요 지급액
코스지급액
남성의 육아휴직 취득(1명째)출생 시 양립지원20만 엔
간병휴직을 취득하고 복귀간병 이직 방지 지원40만 엔~
육아휴직의 취득 시와 복귀 시육아휴직 등 지원각 30만 엔
대체 인력을 1년 이상 신규 채용육아휴직 중 등 업무 대체 지원81만 엔
유연한 근무 방식 제도를 3개 도입유연한 근무 방식 선택 제도 등20만 엔

요점

  • 출생 시 양립지원 코스: 남성의 육아휴직 취득으로 1명째 20만 엔, 2~3명째 10만 엔. 1명째 이전에 고용 환경 정비 조치를 4개 이상 실시했다면 1명째에 10만 엔 가산
  • 간병 이직 방지 지원 코스: 간병휴직은 40만 엔(연속 5일 이상), 연속 15일 이상이면 60만 엔. 유급 간병휴가 제도 도입은 30만 엔(10일 이상 부여 시 50만 엔)
  • 육아휴직 등 지원 코스: 육아휴직 취득 시 30만 엔, 직장 복귀 시 30만 엔
  • 육아휴직 중 등 업무 대체 지원 코스: 대체 인력의 신규 채용은 최단 7일 이상이면 9만 엔, 최장 1년 이상이면 81만 엔
  • 유연한 근무 방식 선택 제도 등 지원 코스는 제도를 3개 도입하고 이용자가 생긴 경우 20만 엔, 불임 치료·월경·갱년기의 각 지원 제도는 도입하고 이용자가 생긴 경우 각 30만 엔
대상: 육아·간병과 일의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 마련에 힘쓰는 중소기업 사업주(코스에 따라 특정 사업주)

실무 대응

  • 추진하려는 제도(육아휴직, 간병, 단축 근무, 휴가 등)에 맞는 코스를 고르고 요건의 시작 시기를 확인합니다.
  • 취업규칙 등의 정비와 이용 실적의 기록·보관을 진행합니다.
주의: 금액은 2026년 4월 8일 시점의 간략판 팸플릿에 적힌 것이며, 가산과 상한(사업주 1곳당 인원 수 등)은 코스마다 다릅니다. 신청은 도도부현 노동국에서 하며, 지급 신청 기간은 원칙적으로 지급 요령에 정한 날의 다음 날부터 2개월 이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거나 가족을 돌보느라 쉬어도 안심하고 계속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나라가 응원하는 제도예요. 노력한 회사에 정해진 금액의 돈이 나와요. 쉬는 사람의 일을 대신 맡아 주는 회사에도 나와요.

회사가 돈을 받기까지
  1. 1. 정비쉬기 쉬운 규칙과 직장 준비를 해요
  2. 2. 사용실제로 직원이 휴가나 제도를 이용해요
  3. 3. 신청정해진 기간 안에 노동국에 신청해요
  4. 4. 지급심사를 통과하면 조성금이 나와요

포인트

  • 남자가 아기를 위해 휴가를 내면 회사에 20만 엔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 가족을 돌보느라 쉰 사람이 직장에 돌아오면 회사에 40만 엔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 쉰 사람의 일을 맡는 사람이나 대신할 사람을 고용한 회사에도 나와요.
예를 들면: 어떤 회사에서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면 20만 엔. 쉬는 동안 새 사람을 1년 이상 고용해서 일을 메우면 81만 엔을 더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조건에 따라 달라요).

용어 설명

육아휴직
아이가 태어난 뒤 일을 일정 기간 쉬면서 아이를 키우는 제도
간병휴직
가족을 돌보기 위해 일을 일정 기간 쉬는 제도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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