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립지원 등 조성금(2026년도): 육아휴직·간병·유연한 근무 방식 코스별 지급액육아나 간병과 일을 함께 하기 쉬운 회사에 나라가 응원금을 줘요
일과 육아·간병의 양립을 지원하는 사업주를 위한 조성금입니다. 2026년도 안내에는 출생 시 양립지원, 간병 이직 방지 지원, 육아휴직 등 지원, 육아휴직 중 등 업무 대체 지원, 유연한 근무 방식 선택 제도 등 지원, 불임 치료 및 여성 건강 과제 대응의 각 코스가 실려 있습니다.
요점
- 출생 시 양립지원 코스: 남성의 육아휴직 취득으로 1명째 20만 엔, 2~3명째 10만 엔. 1명째 이전에 고용 환경 정비 조치를 4개 이상 실시했다면 1명째에 10만 엔 가산
- 간병 이직 방지 지원 코스: 간병휴직은 40만 엔(연속 5일 이상), 연속 15일 이상이면 60만 엔. 유급 간병휴가 제도 도입은 30만 엔(10일 이상 부여 시 50만 엔)
- 육아휴직 등 지원 코스: 육아휴직 취득 시 30만 엔, 직장 복귀 시 30만 엔
- 육아휴직 중 등 업무 대체 지원 코스: 대체 인력의 신규 채용은 최단 7일 이상이면 9만 엔, 최장 1년 이상이면 81만 엔
- 유연한 근무 방식 선택 제도 등 지원 코스는 제도를 3개 도입하고 이용자가 생긴 경우 20만 엔, 불임 치료·월경·갱년기의 각 지원 제도는 도입하고 이용자가 생긴 경우 각 30만 엔
실무 대응
- 추진하려는 제도(육아휴직, 간병, 단축 근무, 휴가 등)에 맞는 코스를 고르고 요건의 시작 시기를 확인합니다.
- 취업규칙 등의 정비와 이용 실적의 기록·보관을 진행합니다.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거나 가족을 돌보느라 쉬어도 안심하고 계속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나라가 응원하는 제도예요. 노력한 회사에 정해진 금액의 돈이 나와요. 쉬는 사람의 일을 대신 맡아 주는 회사에도 나와요.
- 1. 정비쉬기 쉬운 규칙과 직장 준비를 해요
- 2. 사용실제로 직원이 휴가나 제도를 이용해요
- 3. 신청정해진 기간 안에 노동국에 신청해요
- 4. 지급심사를 통과하면 조성금이 나와요
포인트
- 남자가 아기를 위해 휴가를 내면 회사에 20만 엔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 가족을 돌보느라 쉰 사람이 직장에 돌아오면 회사에 40만 엔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 쉰 사람의 일을 맡는 사람이나 대신할 사람을 고용한 회사에도 나와요.
용어 설명
- 육아휴직
- 아이가 태어난 뒤 일을 일정 기간 쉬면서 아이를 키우는 제도
- 간병휴직
- 가족을 돌보기 위해 일을 일정 기간 쉬는 제도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