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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경제산업성·자원에너지청 태양광·재생에너지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2027년 4월 검침분까지

2026년도 재생에너지 부과금은 1kWh당 4.18엔,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적용전기요금에 들어 있는 '재생에너지 부과금'은 4.18엔이 되었어요

경제산업성은 2026년 3월 19일, 2026년도 재생에너지 부과금 단가를 1kWh당 4.18엔으로 공표했습니다. 2026년 5월 검침분 전기요금부터 2027년 4월 검침분까지 적용됩니다. 월 400kWh를 사용하는 수요가 모델에서는 부담액이 월 1,672엔, 연 20,064엔입니다.

부과금의 기준액(월 400kWh의 수요가 모델)
사용량
400kWh/월
×부과금 단가
4.18엔/kWh
월 기준액
1,672엔(연 20,064엔)

요점

  • 단가는 재생에너지 도입 상황과 도매전력시장 가격 등을 고려하여 설정되며, 2026년도는 1kWh당 4.18엔입니다
  • 적용은 2026년 5월 검침분 전기요금부터 2027년 4월 검침분까지입니다
  • 산정의 전제는 매입 비용 등 4조 8,507억 엔, 회피 가능 비용 등 1조 6,495억 엔, 판매 전력량 7,665억 kWh입니다(2025년도의 전제는 4조 8,540억 엔, 1조 7,906억 엔, 7,708억 kWh)
  • 기준이 되는 수요가 모델(월 400kWh. 총무성 가계조사에 근거한 일반적인 가구의 사용량)의 부담액은 월 1,672엔, 연 20,064엔입니다
대상: 사무소·점포·공장 등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회사의 경영자·회계 담당자

실무 대응

  •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2026년 5월 검침분 이후의 부과금 단가가 4.18엔/kWh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월별 사용량에 4.18엔을 곱해 부과금의 연간 예상액을 계산하고, 전기요금 예산에 반영합니다
주의: 제시된 것은 수요가 모델(월 400kWh)로 본 기준액입니다. 실제 부담액은 사용량이나 감면 적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 등으로 만든 전기를 사 주기 위한 돈은 모두의 전기요금에서 조금씩 모으고 있어요. 그것이 '재생에너지 부과금'이에요. 2026년도는 1kWh당 4.18엔이고, 2026년 5월분 전기요금부터 2027년 4월분까지 쓰여요.

전기를 사 주는 데 쓰는 돈의 예상
2025년도 전제2026년도 전제
매입 비용 등4조 8,540억 엔4조 8,507억 엔
판매 전력량7,708억 kWh7,665억 kWh

포인트

  • 사용한 전기 1kWh마다 4.18엔이 붙어요
  • 일반적인 가정의 기준(한 달에 400kWh)으로는 한 달에 1,672엔이에요
  •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2027년 4월 검침분까지 같은 금액이에요
예를 들면: 전기를 두 배로 쓰면 내는 부과금도 두 배가 돼요. 주스를 한 병 살 때마다 조금씩 기부금이 들어가는 것과 비슷해요.

용어 설명

재생에너지 부과금
태양광이나 풍력 등의 전기를 사 주는 비용을, 전기를 쓰는 사람 모두가 나누어 내는 돈
검침
사용한 전기의 양을 확인하는 것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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