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가공시: 전국 평균은 주택지·상업지 모두 5년 연속 상승, 상업지는 4.3%2026년 1월 1일 땅값은 전국 평균으로 5년 연속 올랐어요
국토교통성이 공표한 2026년(레이와 8년) 1월 1일 기준 지가공시에서 전국 평균 변동률은 전 용도 평균 2.8%, 주택지 2.1%, 상업지 4.3%로 모두 5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전 용도 평균과 상업지는 상승 폭이 확대되었고, 주택지는 전년과 같은 상승 폭입니다. 도쿄권·오사카권은 확대, 나고야권은 축소로 지역별 차이도 있습니다.
요점
- 전국 평균 변동률은 전 용도 평균 2.8%(전년 2.7%), 주택지 2.1%(동일 2.1%), 상업지 4.3%(동일 3.9%). 전 용도 평균과 상업지는 상승 폭이 확대되었고, 주택지는 전년과 같은 상승 폭
- 3대 도시권은 전 용도 평균 4.6%·주택지 3.5%·상업지 7.8%로 5년 연속 상승. 도쿄권(전 용도 평균 5.7%)과 오사카권(동일 3.8%)은 상승 폭이 확대, 나고야권(동일 2.3%)은 축소
- 지방권은 전 용도 평균 1.2%·주택지 0.9%·상업지 1.6%로 5년 연속 상승. 전 용도 평균과 주택지는 상승 폭이 축소, 상업지는 전년과 같음. 삿포로·센다이·히로시마·후쿠오카 등 지방 4개 시는 전 용도 평균 4.5%로 축소
- 국토교통성은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되는 가운데 지역이나 용도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상업지는 점포·호텔 수요가 견조하고, 사무실도 공실률 하락과 임대료 상승으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무 대응
- 자사의 보유 토지나 임대 물건과 가까운 지역의 동향을 국토교통성의 공표 자료로 확인합니다
- 부동산의 매매·차입·재평가를 검토할 때는 지역·용도별 차이를 감안하여 전문가(부동산 감정사·세무사 등)와 상담합니다
나라에서는 해마다 정해 둔 곳의 땅 1제곱미터당 값(공시가격)을 조사해서 발표해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평균에서 사는 집터도, 가게나 빌딩 터도 5년 계속 올랐어요. 하지만 장소에 따라 오른 정도는 꽤 달라요.
포인트
- 사는 집터(주택지)는 전국 평균으로 2.1% 올랐어요. 전해와 같은 정도예요
- 가게나 빌딩 터(상업지)는 4.3%로, 전해(3.9%)보다 더 많이 올랐어요
- 도쿄 주변은 특히 많이 올랐고, 나고야 주변은 오른 정도가 작아졌어요
용어 설명
- 공시가격
- 나라가 해마다 1월 1일 기준으로 정해 둔 곳의 땅의 보통 값을 조사해서 발표한 것
- 변동률
- 전해와 비교해서 값이 몇 % 바뀌었는지 나타내는 숫자
-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 2026년(레이와 8년) 지가공시(보도발표 자료)
- 국토교통성: 국토교통성 2026년(레이와 8년) 지가공시 개요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