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2026년 1월): 2026년 세계 성장 2.6%, 예상보다 견조세계 경제는 생각보다 탄탄하지만 성장 속도는 느리다
세계은행은 2026년 1월 13일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무역 갈등과 정책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세계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며, 세계 성장률을 2026년 2.6%, 2027년 2.7%로 지난 6월 전망보다 상향했습니다. 2020년대는 1960년대 이후 성장이 가장 약한 10년이 될 전망이며, 개발도상국의 재정 지속 가능성이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요점
- 세계 성장률은 2026년 2.6%, 2027년 2.7%. 2026년 상향 조정분의 약 3분의 2는 미국의 예상 이상 성장 때문
- 개발도상 경제의 성장률은 2025년 4.2%에서 2026년 4%로 둔화하고 2027년 4.1%. 저소득국은 2026~27년 평균 5.6%
- 세계 물가 상승률은 2026년 2.6%로 낮아질 전망(노동시장 약화와 에너지 가격 하락 반영)
- 2026년 지역별 성장률: 동아시아·태평양 4.4%, 유럽·중앙아시아 2.4%, 중남미·카리브 2.3%, 중동·북아프리카·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3.6%, 남아시아 6.2%,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3%
- 특집 장은 개발도상국의 재정 준칙. 도입국은 5년 후 재정 수지가 GDP 대비 평균 1.4%포인트 개선되지만 효과는 제도의 강도와 설계에 좌우된다고 밝혔다
실무 대응
- 해외 거래처·진출처가 있는 지역의 성장 전망을 확인한다
- 지난 호(2025년 6월)와 달라진 점을 자사 계획의 전제와 견주어 본다
국제기구 세계은행이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무역 분쟁이 계속되어도 세계 경제는 생각보다 탄탄해서 2026년에 2.6% 성장하는 것으로, 이전 예상보다 조금 좋아졌습니다. 다만 지난 수십 년과 비교하면 속도는 느립니다.
- ①정한다빚과 지출에 한도 같은 규칙을 정한다
- ②지킨다규칙을 지키고 잘 감시한다
- ③효과도입한 나라는 5년 뒤 수지가 평균적으로 개선된다
- ④주의효과는 제도의 강도와 설계에 달려 있다
포인트
- 세계 성장은 2026년 2.6%, 2027년 2.7%로 예상된다
- 개발도상국은 2026년 4%, 2027년 4.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나라의 빚과 지출에 한도를 정하는 ‘재정 준칙’이 도움이 된다고 분석되었다
용어 설명
- 성장률
- 한 나라가 1년 동안 만든 물건과 서비스의 합계가 전년보다 몇 퍼센트 늘었는지
- 재정 준칙
- 나라가 빌리거나 쓰는 돈에 한도 등을 정해 둔 규칙
The global economy is proving more resilient than anticipated despite persistent trade tensions and policy uncertainty, according to the World Bank’s latest Global Economic Prospects report. Global growth is projected to remain broadly steady over the next two years, easing to 2.6% in 2026 before rising to 2.7% in 2027, an upward revision from the June fore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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