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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경제산업성・자원에너지청 태양광·재생에너지

메가솔라 대책 패키지 결정, 규제 강화와 지상 설치 지원 재검토가 핵심큰 태양광발전소의 걱정거리에 대해 나라가 대책을 정리했어요

2025년 12월 23일 관계 각료회의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메가솔라)에 관한 대책 패키지」가 결정되었습니다. 자연환경・안전・경관을 지키는 법 규제 강화,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 지역 공생형에 대한 지원 중점화가 핵심입니다. 2027년도 이후 사업용 태양광(지상 설치)은 FIT/FIP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침도 정해졌으며, 관련 성령・고시는 2026년 3월 말에 개정되었습니다.

대책 패키지 전후의 주요 동향
  1. 2025년 12월 23일관계 각료회의가 대책 패키지를 결정
  2. 2026년 2월조달가격 등 산정위원회가 지상 설치를 2027년도 이후 신규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의견을 정리
  3. 2026년 3월 말관련 성령・고시 개정을 공포
  4. 2027년 4월 1일개정 시행 예정

요점

  • 핵심은 부적절한 사례에 대한 법적 규제 강화, 지역 활동과의 연계 강화, 지역 공생형에 대한 지원 중점화의 세 가지입니다
  •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기사업법에서 태양광발전 설비의 구조가 기술 기준에 적합한지 제3자 기관이 확인하는 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송배전망에 연결되는 기기에 대해 「JC-STAR」 라벨링 취득을 요건으로 합니다
  • 재생에너지 부과금을 활용한 지원은 2027년도 이후 사업용 태양광(지상 설치)에 대해 폐지를 포함하여 검토한다고 했으며, 이후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침이 결정되었습니다(2026년 3월 말에 성령・고시 개정 완료, 시행은 2027년 4월 1일 예정)
  • 지붕 설치 등 지역 공생이 이루어진 도입 지원으로의 중점화도 담겼습니다(경제산업성・환경성・국토교통성・농림수산성)
대상: 사업용 태양광 보유자, 앞으로 발전소를 계획하는 사업자, 자사에 태양광 도입을 생각하는 회사

실무 대응

  • 지상 설치 계획이나 기존 사업은 관계 법령과 지자체 조례에 대한 대응, 2027년도 이후 지원 여부를 정리해 둡니다
  • 공장이나 창고 등의 지붕에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면 지원 중점화의 검토 상황을 공표 자료로 확인합니다
주의: 내용은 2026년 7월 28일 심의회 자료에 실린 대책 패키지의 개요와 2026년 5월 말(레이와 8년) 시점의 실행 현황입니다. 각 시책의 세부 내용과 시행 시기는 소관 부처의 공표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큰 태양광발전소(메가솔라)는 자연, 안전, 경치 면에서 걱정을 사기도 해요. 그래서 나라는 2025년 12월에 대책을 정리했어요. 규칙을 더 강하게 하는 것과, 땅에 설치하는 종류에 대한 나라의 지원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들어 있어요.

나라 지원의 지금까지와 앞으로
지금까지앞으로
땅에 설치하는 종류나라가 사 주는 지원이 있음2027년도부터 지원 대상에서 제외
지붕 위 같은 종류일정한 지원이 있음지원을 중점적으로 하는 방향으로 검토

포인트

  • 자연과 안전, 경치를 지키기 위한 규칙을 더 강하게 해요
  •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나라가 함께 힘쓰는 제도를 만들어요
  • 땅에 설치하는 종류에 대한 나라의 지원은 2027년도부터 끝내고, 지붕 위처럼 지역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종류에 힘을 쏟아요
예를 들면: 새로운 놀이가 인기를 끈 뒤에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규칙을 다시 정하는 것과 비슷해요.

용어 설명

메가솔라
아주 큰 태양광발전소
경관
마을이나 자연의 모습, 경치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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