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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KEI NEWS / 관공서의 발표를 경영자·회계 담당자를 위해 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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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수) 호 3건

일본은행전자장부·전자화

일본은행이 '경리 업무 수탁에 의한 디지털화 지원' 회합 자료를 공표 지역 금융기관의 수탁이 확산은행이 회사의 '돈 기록'을 돕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어요

일본은행은 2026년 10월 21일, 지역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경리 업무 수탁을 주제로 한 워크숍(10월 14일 개최)의 자료를 공표했습니다. 도입 강연 자료에서는 장부 기장 대행부터 월차 결산·급여 계산·결산서 작성까지를 수탁 범위로 정리하고, 일손 부족 완화와 인보이스 제도·전자장부 보존법 대응 부담 경감을 이점으로 꼽는 한편, 업무의 블랙박스화와 세무사와의 역할 분담을 유의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회사에는 매일의 매출과 지급을 장부에 기록하는 '경리'라는 일이 있어요.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는 경리를 하는 사람이 부족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지역 은행이 이 경리 일을 대신 맡는 활동이 퍼지고 있고, 일본은행이 그에 대해 의논한 모임의 자료를 2026년 10월 21일에 발표했어요.

강연 자료가 정리한 '경리 업무 수탁'의 범위
  • 해당함: 기장 대행·전표 정리·이체 지급·청구서 발행(정형 업무)
  • 해당함: 외상매출금·외상매입금 관리, 월차 결산, 급여 계산(관리 업무)
  • 해당함: 결산서 작성·경영 관리 수치 작성(기타 업무)
  • 해당하지 않음: 세무 신고 등 자격이 필요한 업무(구분이 필요하다고 정리)
은행이 경리를 돕는 두 가지 방법
은행이 직접 한다은행이 소개한다
경리를 하는 곳은은행이나 그 자회사은행이 소개한 다른 회사
은행의 좋은 점사람이 자라고 고객을 잘 알 수 있다시작할 때의 돈이나 인력이 적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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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뉴스

공정취인위원회거래 규칙·회사법간담회 개최: 2026년 11월 26일·27일, 12월 9일·10일(레이와 8년)

공정취인위원회가 8개 도시에서 간담회, 오비히로·니가타·기후에서는 '일일 공정취인위원회' 동시 개최거래 규칙을 알려 주는 무료 설명회가 11월과 12월에 열려요

공정취인위원회는 2026년(레이와 8년) 10월 21일, 유식자와의 간담회를 전국 8개 도시에서 연다고 공표했습니다. 개최일은 2026년 11월 26일·27일과 12월 9일·10일이며, 이 중 홋카이도 오비히로시·니가타시·기후시에서는 '일일 공정취인위원회'를 동시에 엽니다. 일일 공정취인위원회에서는 취적법(구 하도급법)·프리랜서법·독점금지법 등의 설명회와 개별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에는 기한이 있습니다.회사와 회사가 물건을 사고팔 때는 힘이 센 회사가 약한 회사에 무리를 시키지 않도록 하는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을 살피는 나라의 관청이 공정취인위원회예요. 공정취인위원회는 2026년 10월 21일에 전국 8개 시에서 의논 모임을 연다고 발표했어요. 그중 오비히로시·니가타시·기후시에서는 '일일 공정취인위원회'라는 행사도 있어서 규칙 설명회와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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