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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후생노동성 노동법·노무

노동정책기본부회 11월 13일 개최. 기업·대학에서 6명 의견 청취, 방청 신청은 11일 18시까지일하는 방식을 논의하는 나라의 회의가 11월 13일에 열립니다

후생노동성은 2026년 11월 6일, 제42회 노동정책심의회 노동정책기본부회를 2026년 11월 13일(금) 14시 00분부터 16시 30분까지 개최한다고 공표했습니다. 장소는 후생노동성 전용 제21회의실(도쿄도 지요다구 가스미가세키)입니다. 의제는 의견 청취와 기타이며, 자동차 부품 제조사, 인사·AI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 대학의 연구자 등 6명이 참석합니다. 방청 신청은 11월 11일(수) 18시 00분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공표된 일정
  1. 2026년 11월 6일(레이와 8년)후생노동성이 제42회 개최를 공표(의제는 의견 청취와 기타)
  2. 2026년 11월 11일 18시 00분방청 신청 마감(도착 기준. 희망자가 많으면 추첨)
  3. 2026년 11월 13일 14시 00분~16시 30분제42회 노동정책기본부회 개최(후생노동성 전용 제21회의실)

요점

  • 개최는 2026년(레이와 8년) 11월 13일(금) 14시 00분부터 16시 30분까지입니다. 장소는 후생노동성 전용 제21회의실(중앙합동청사 5호관 17층, 도쿄도 지요다구 가스미가세키 1-2-2)입니다
  • 의제는 (1) 의견 청취, (2) 기타입니다. 의견 청취에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 인사·AI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 대학원의 연구자 등 6명이 참석한다고 공표되었습니다
  • 방청을 원하는 경우 방청 희망자마다 전자우편으로 신청합니다. 마감은 11월 11일(수) 18시 00분까지 도착이며, 희망자가 많으면 추첨을 합니다
  • 노동정책기본부회는 노동정책심의회의 부회 가운데 하나입니다. 공표 페이지에는 이번 의제로 개별 제도 개정의 이름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상: 노동정책 논의의 방향을 미리 알아 두고 싶은 경영자와 인사·노무 담당자. 채용과 인재 육성의 구조를 다시 검토하고 있는 회사

실무 대응

  • 방청을 원하면 11월 11일 18시 마감까지 공표 페이지의 안내에 따라 신청합니다
  • 당일 자료와 회의록은 회의 뒤에 공표되는 것이 보통이므로, 공표되면 자사 인사제도의 검토 자료로 확인합니다
주의: 이 기사는 개최 안내에 적힌 일정·의제·방청 조건의 요약입니다. 의견 청취의 내용과 부회의 결론은 아직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제도가 바뀌기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신청 방법의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의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나라에는 일하는 방식의 규칙을 논의하는 회의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인 「노동정책기본부회」의 42번째 회의가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도쿄의 후생노동성에서 열립니다. 이번에는 회사와 대학에서 6명을 불러 이야기를 듣는 날입니다. 보러 가고 싶은 사람은 11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합니다.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추첨으로 정합니다.

보러 가고 싶을 때의 흐름
  1. ①신청보고 싶은 사람마다 전자우편으로 신청합니다
  2. ②마감11월 11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보냅니다
  3. ③추첨원하는 사람이 많을 때는 추첨으로 정합니다
  4. ④당일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도쿄의 회장에서 열립니다

포인트

  • 일하는 방식의 규칙을 논의하는 나라의 회의가 11월 13일에 열립니다
  • 이번에는 회사와 대학의 6명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회의입니다
  • 보러 가려면 11월 11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하고, 많으면 추첨이 됩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새 규칙을 만들 때 먼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는 일이 있습니다. 나라의 회의도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과 연구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용어 설명

노동정책심의회
일하는 방식의 규칙에 대해 나라가 의견을 듣는 회의
의견 청취
관계있는 사람을 불러 이야기를 듣는 것
방청
회의에 가서 논의를 보고 듣는 것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1월 8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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