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개인용 국채 3종류의 금리 결정 방식과 10월 모집액개인용 국채의 이자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재무성은 11월 6일, 개인용 국채의 2026년 10월 응모액을 공표했습니다. 변동 10년 3,610억 엔, 고정 5년 13,151억 엔, 고정 3년 3,495억 엔으로 합계 2조 256억 엔입니다. 3종류의 금리는 모두 「기준금리」에서 계산해 정해집니다. 변동 10년은 기준금리에 0.66을 곱하고, 고정 5년은 0.05%, 고정 3년은 0.03%를 빼는 형태이며 하한은 연 0.05%입니다.
요점
- 금리의 식은 3종류가 다릅니다. 변동 10년은 기준금리×0.66, 고정 5년은 기준금리−0.05%, 고정 3년은 기준금리−0.03%입니다
- 어느 종류나 최저금리는 연 0.05%입니다. 계산 결과가 이를 밑돌아도 0.05%가 하한이 됩니다
- 11월 5일 국채 금리 정보에서는 3년 1.953%, 5년 2.210%, 10년 2.806%였습니다. 이 값을 식에 넣으면 변동 10년은 약 1.85%, 고정 5년은 2.16%, 고정 3년은 약 1.92%가 됩니다(실제 기준금리는 모집마다 정해지므로 어디까지나 대입한 참고값입니다)
- 2026년 10월의 응모액은 변동 10년(제199회채) 3,610억 엔, 고정 5년(제187회채) 13,151억 엔, 고정 3년(제197회채) 3,495억 엔입니다. 고정 5년이 합계 2조 256억 엔의 약 6할을 차지했고 발행일은 2026년 11월 16일 예정입니다
- 구입은 1만 엔 단위로 1만 엔 이상입니다. 변동 10년은 금리가 매년 다시 정해지고, 고정 5년·고정 3년은 발행 시 금리가 만기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중도 환금은 발행 후 1년이 지나면 가능하며, 직전 2회분의 각 이자 상당액에 0.79685를 곱한 금액이 공제됩니다
실무 대응
- 국채 금리 정보의 기간별 숫자를 보고 3종류의 금리 참고값을 식에 넣어 직접 계산해 봅니다
- 고정과 변동의 차이를 「만기까지의 기간」과 「다시 정해지는지」로 정리해 자사의 차입 조건을 볼 때의 시각으로 씁니다
개인용 국채는 1만 엔부터 살 수 있는 나라의 채권입니다. 이자의 비율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의 국채 금리(기준금리)에서 계산해 정해집니다. 10년 변동형은 기준금리에 0.66을 곱한 비율, 5년 고정형은 0.05%를 뺀 비율, 3년 고정형은 0.03%를 뺀 비율입니다. 아무리 낮아져도 연 0.05%보다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10월에 신청된 금액은 모두 2조 256억 엔이었습니다.
- 11월 5일 10년 국채의 금리
- 2.806%
- 곱하는 수
- 0.66
- 변동 10년 금리의 참고값
- 약 1.85%
포인트
- 1만 엔부터 살 수 있습니다. 이자의 비율은 그때의 국채 금리에서 계산해 정해집니다
- 10년 변동형은 0.66을 곱합니다. 5년과 3년 고정형은 조금만 뺍니다
- 어떤 때라도 이자는 연 0.05%보다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용어 설명
- 기준금리
- 이자의 비율을 계산하는 바탕이 되는 그때의 국채 금리
- 변동
- 정해진 시기에 이자의 비율이 다시 정해지는 방식
- 고정
- 살 때의 이자 비율이 만기까지 바뀌지 않는 방식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