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기간별 국채 금리의 배열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올라가지 않는다같은 날이라도 빌리는 기간이 다르면 이율이 다릅니다
재무성은 국채 금리 정보로 1년부터 40년까지 기간별 금리를 기준일마다 공표합니다. 2026년(레이와 8년) 11월 5일을 기준일로 하는 값은 1년이 1.658%, 10년이 2.806%, 20년이 3.640%, 25년이 3.949%, 30년이 3.915%, 40년이 3.929%였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은 경향은 있지만, 이 날은 25년이 가장 높고 30년은 그보다 낮은 배열이 되었습니다.
요점
- 공표되는 것은 1년·2년·3년·4년·5년·6년·7년·8년·9년·10년·15년·20년·25년·30년·40년의 금리이며 단위는 %, 소수 셋째 자리까지입니다. 기준일마다 한 줄이 추가됩니다
- 2026년 11월 5일을 기준일로 하는 값은 1년 1.658%, 2년 1.860%, 5년 2.210%, 10년 2.806%, 15년 3.336%, 20년 3.640%, 25년 3.949%, 30년 3.915%, 40년 3.929%입니다
- 짧은 기간과 긴 기간의 차이(금리차)는 10년 2.806%에서 2년 1.860%를 빼면 0.946포인트입니다. 같은 날에도 기간이 다르면 금리는 이만큼 벌어져 있습니다
- 기간이 길수록 높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날은 25년의 3.949%가 가장 높고, 30년은 3.915%, 40년은 3.929%로 25년보다 낮았습니다
- 같은 기간의 금리도 날마다 움직입니다. 10년 금리는 11월 2일이 2.817%, 11월 4일이 2.855%, 11월 5일이 2.806%로 3영업일 사이에 올랐다 내렸습니다
대상: 차입과 회사채 금리 수준을 보는 경영자와 재무 담당자. 장기 설비투자나 차환의 시기를 생각하는 사람
실무 대응
- 자사 차입의 이율을 같은 시기, 같은 기간의 국채 금리와 나란히 놓고 얼마나 더 붙어 있는지 파악합니다
- 장기 차입을 검토할 때는 1년·10년·20년 등 여러 기간의 금리를 함께 보고 기간에 따른 차이를 확인합니다
주의: 이 기사는 공표된 국채 금리 정보의 읽는 법에 대한 설명이며, 매수 권유가 아니고 앞으로의 금리를 예상하지도 않습니다. 제시한 수치는 2026년 11월 5일을 기준일로 하는 값(11월 8일 시점에 이 파일에 실려 있는 가장 최근 기준일)이며, 금리차는 공표값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차입 조건은 금융기관과의 협의로 정해집니다.
나라가 돈을 빌릴 때의 이율은 몇 년을 빌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무성이 내놓는 표에서 2026년 11월 5일분을 보면 1년이면 1.658%, 10년이면 2.806%, 20년이면 3.640%였습니다. 길게 빌릴수록 높아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날은 25년이 3.949%로 가장 높고 30년은 3.915%로 그보다 낮았습니다.
- 10년의 이율
- 2.806%
- -2년의 이율
- 1.860%
- 차이
- 0.946포인트
포인트
- 같은 날이라도 몇 년을 빌리는지에 따라 이율이 다릅니다
- 긴 기간의 이율이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다만 늘 긴 쪽이 높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 1년만 빌려주는 것과 10년 빌려주는 것을 비교하면 10년은 앞일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높은 이율을 받는다는 생각입니다. 11월 5일은 1년이 1.658%, 10년이 2.806%로 차이가 1포인트 정도였습니다.
용어 설명
- 국채
- 나라가 돈을 빌릴 때 내놓는 증서
- 이율
- 빌린 돈에 대해 1년에 몇 %를 내는지의 비율
- 기준일
- 그 숫자가 어느 시점의 것인지를 나타내는 날짜
출처(발표 기관)
- 재무성: 재무성 국채 금리 정보
- 재무성: 재무성 국채 금리 정보(금리 데이터 파일)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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