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재정자금 대민간 수지의 「수입 초과」와 △ 표시나라의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달마다 보는 표 읽는 법
재무성은 2026년 11월 4일(레이와 8년), 재정자금 대민간 수지(2026년 11월 중 전망)를 공표했습니다. 나라와 민간 사이의 돈의 흐름을 달마다 정리한 표로, 2026년 11월의 수지 총계는 6.2조 엔의 수입 초과(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수입 초과 폭이 4.6조 엔 축소)가 될 전망입니다. 표에서는 지급 초과를 △ 표시로 나타냅니다. 자료에는 주요 수입일과 지급일도 실려 있으며, 조세와 보험료의 수입이 5일, 원천소득세의 수입이 12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11월 5일수입=소비세·법인세 등의 조세와 보험료/지급=보통교부세의 교부 등
- 11월 12일수입=원천소득세/지급=후기 고령자 의료 급여비 등 부담금의 지급 등
- 11월 전체수지 총계는 6.2조 엔의 수입 초과 전망(전년 같은 달 대비 수입 초과 폭이 4.6조 엔 축소)
요점
- 재정자금 대민간 수지는 나라와 민간 사이의 돈의 흐름을 달마다 정리한 표입니다. 수입 초과는 나라로 들어오는 돈이 더 많은 달, 지급 초과는 나라에서 나가는 돈이 더 많은 달을 가리키며, 표에서는 지급 초과에 △ 표시가 붙습니다
- 2026년 11월의 수지 총계는 6.2조 엔의 수입 초과 전망입니다.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수입 초과 폭이 4.6조 엔 줄어듭니다
- 자료는 11월에 보통교부세의 교부 등 지급이 있는 한편 소비세·법인세 등의 수입이 있고 국채 등도 수입 초과이기 때문에, 수지 총계가 수입 초과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수입일은 소비세·법인세 등의 조세와 보험료 수입이 5일, 원천소득세의 수입이 12일입니다. 주요 지급일은 보통교부세의 교부 등이 5일, 후기 고령자 의료 급여비 등 부담금의 지급 등이 12일입니다
- 국고 단기 증권 등의 공모 발행 전망액은 약 20.9조 엔입니다. 전망은 10억 엔 단위로 정리되어 있으며, 앞으로의 국고 자금 사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무 대응
- 표를 볼 때는 먼저 △ 표시의 유무로 수입 초과인지 지급 초과인지를 읽고, 그다음 전년 같은 달 대비 항목에서 폭의 증감을 봅니다
- 자사의 납세·납부 시기와 나라의 수입이 집중되는 날(이번 달은 5일과 12일)을 나란히 놓고 월중 자금 사정의 고비를 파악합니다
나라는 세금과 보험료를 모두에게서 받고, 그 대신 교부금과 의료에 쓰는 돈을 내줍니다. 그 들고 나감을 달마다 정리한 표를 재무성이 매달 내놓습니다. 11월 4일에 나온 11월 전망에서는 받는 돈이 6.2조 엔 더 많을 예정입니다. 이것을 「수입 초과」라고 합니다. 반대로 내주는 쪽이 많은 달은 「지급 초과」이고, 표에서는 숫자 옆에 작은 △ 표시가 붙습니다. 표시를 보면 어느 쪽 달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해당함: 「수입 초과」는 나라로 들어오는 돈이 더 많은 달을 말합니다
- ○해당함: 표의 숫자에 붙어 있는 △ 표시는 지급 초과를 나타냅니다
- ×해당하지 않음: 2026년 11월은 지급 초과가 될 전망입니다
포인트
- 재무성은 나라와 세상 사이의 돈의 들고 나감을 달마다 정리한 표를 내놓습니다
- 11월은 받는 돈이 6.2조 엔 더 많을 전망입니다(수입 초과)
- 내주는 쪽이 많은 달은 「지급 초과」이고, 표에서는 숫자에 △ 표시가 붙습니다
용어 설명
- 수입 초과
- 들어오는 돈이 나가는 돈보다 많은 것
- 지급 초과
- 나가는 돈이 들어오는 돈보다 많은 것
- 교부세
- 나라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 나누어 주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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