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결과 읽는 법: 응모액, 낙찰액, 안분 비율은 무엇을 나타내는가나라가 돈을 빌릴 때 하는 경매 결과 읽는 법
국채는 재무성이 경쟁 입찰로 발행합니다. 2026년 11월 2일에 입찰이 이루어진 5년 클라이메이트 트랜지션 이표부 국채 제6회의 결과는 응모액 9,599억 엔, 낙찰액 2,498억 엔이었습니다. 응모액은 응찰의 합계이고 낙찰액은 실제로 발행이 결정된 금액입니다. 이 두 가지를 나누면 응찰이 발행액의 몇 배 모였는지의 대략적인 값, 곧 약 3.84배를 알 수 있습니다.
- 응모액, 응찰의 합계
- 9,599억 엔
- ÷ 낙찰액, 발행이 결정된 금액
- 2,498억 엔
- 응찰 배율
- 약 3.84배
요점
- 응모액 9,599억 엔은 입찰에 응한 금액의 합계이고, 낙찰액 2,498억 엔은 실제로 발행이 결정된 금액입니다
- 응모액을 낙찰액으로 나누면 응찰이 몇 배 모였는지의 기준이 됩니다. 9,599÷2,498은 약 3.84배입니다
- 이번 회차의 표면금리는 연 2.2%, 최고 낙찰 수익률은 2.200%, 발행가격은 액면 100엔당 100엔 00전입니다
- 최고 낙찰 수익률에서의 안분 비율 35.2066%는 가장 높은 수익률, 곧 가장 낮은 가격에 줄 선 응찰 가운데 그 비율만 발행 대상이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발행일은 2026년 11월 4일, 상환 기한은 2031년 9월 20일입니다
실무 대응
- 입찰 결과를 볼 때는 응모액과 낙찰액을 함께 보고 응찰이 몇 배 모였는지 확인합니다
- 수익률만 보지 말고 발행가격과 표면금리를 함께 보아 어떤 조건으로 발행되었는지 파악합니다
나라는 돈을 빌리기 위해 국채라는 증서를 팔아요. 파는 방법은 경매와 비슷한 입찰이에요. 11월 2일 입찰에서는 사고 싶다는 신청이 모두 9,599억 엔이었고 실제로 팔린 것은 2,498억 엔이었어요. 신청이 팔린 금액의 약 3.8배 있었다는 뜻이에요. 같은 조건의 신청이 팔 양보다 많이 모이면 비율로 나누는 규칙이 있는데, 이번에는 약 35%만 통과했어요.
포인트
- 신청의 합계는 9,599억 엔이고 실제로 팔린 것은 2,498억 엔이에요
- 신청은 팔린 금액의 약 3.8배였어요. 9,599를 2,498로 나눈 값이에요
- 같은 조건에 신청이 너무 모이면 비율로 나누는데 이번에는 약 35%가 통과했어요
용어 설명
- 입찰
- 사고 싶은 값 등을 서로 내놓아 팔 상대를 정하는 방식
- 안분
- 모두에게 돌아가지 않을 때 같은 비율로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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