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조건 읽는 법: 발행가격이 100엔 00전이면 표면금리와 수익률은 같다이자율과 수익률이 같은 숫자가 되는 때는 언제일까
재무성은 2026년 11월 2일, 주택금융지원기구가 11월에 발행할 예정인 제57회 주택금융지원기구 채권 그린본드에 정부 보증을 부여한다고 공표했습니다. 공표된 발행 조건은 발행액 150억 엔, 표면금리 3.210%, 발행가격 100엔 00전, 응모자 수익률 3.210%, 발행일 2026년 11월 16일, 상환일 2038년 11월 16일입니다. 표면금리와 응모자 수익률이 같은 숫자인 것은 발행가격이 액면 그대로인 100엔 00전이기 때문입니다.
요점
- 공표된 발행 조건은 발행액 150억 엔, 표면금리 3.210%, 발행가격 100엔 00전, 응모자 수익률 3.210%입니다
- 발행일은 2026년 11월 16일, 상환일은 2038년 11월 16일입니다
- 표면금리는 액면에 대해 매년 받는 이자의 비율이고, 응모자 수익률은 실제로 지불한 가격에 대한 1년 수익의 비율입니다
- 발행가격이 액면 그대로인 100엔 00전이므로 비율을 계산할 때의 분모가 같아져 두 숫자가 일치합니다. 액면보다 싸게 발행되면 수익률이 표면금리보다 높아집니다
- 정부 보증은 2026년 11월 2일에 부여된 것으로, 대상은 이 기구가 11월에 발행할 예정인 제57회 채권 그린본드입니다
실무 대응
- 채권 공표 자료를 볼 때는 표면금리만 보지 말고 발행가격과 수익률까지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 표면금리와 수익률이 다른 숫자라면 발행가격이 액면과 어긋나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나라나 회사가 큰돈을 빌릴 때는 채권이라는 증서를 팔아요. 증서에는 액면 100엔마다 매년 이자를 얼마 준다고 적혀 있고, 그 비율을 이자율이라고 해요. 한편 산 사람이 보는 1년 동안의 벌이 비율은 수익률이라고 해요. 11월 2일에 공표된 주택금융지원기구의 채권은 이자율도 수익률도 3.210%로 같았어요. 증서를 액면 그대로 100엔에 팔기 때문이에요.
- 1년에 받는 이자
- 3.210엔
- ÷ 낸 가격, 발행가격
- 100엔
- 1년 벌이의 비율
- 3.210%
포인트
- 이자율은 액면 100엔에 대해 매년 얼마를 받는지의 비율이에요
- 수익률은 내가 낸 가격에 대해 1년에 얼마를 버는지의 비율이에요
- 액면 그대로 100엔에 사면 분모가 같으니 두 숫자가 같아져요
용어 설명
- 액면
- 증서에 적혀 있는 기준 금액. 만기에 돌려받는 금액의 바탕이 돼요
- 채권
- 돈을 빌렸다는 표시로 내놓는 증서. 기한이 되면 이자를 붙여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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