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 오늘의 뉴스로
2026년 10월 30일 총무성 통계국 경제 뉴스(일본·세계)

레이와 8년 9월 완전실업률 2.4%, 취업자 6,896만 명(전년 동월 대비 33만 명 증가)일하는 사람은 6,896만 명,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169만 명

총무성 통계국은 10월 30일 노동력조사(기본집계) 레이와 8년 9월분을 공표했습니다. 완전실업률(계절조정값)은 2.4%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고, 취업자는 6,896만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3만 명 증가했습니다. 피용자는 6,265만 명으로 55개월 연속 증가했고, 완전실업자는 169만 명으로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인력 확보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을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레이와 8년 9월의 취업자와 피용자(원수치)
취업자6,896만 명
그중 피용자6,265만 명
그중 정규 직원3,783만 명
그중 비정규 직원2,138만 명

요점

  • 완전실업률(계절조정값)은 2.4%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취업자는 6,896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만 명(0.5%) 증가해 2개월 연속 증가했고, 피용자는 6,265만 명으로 64만 명(1.0%) 증가해 55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 정규 직원은 3,783만 명으로 23만 명(0.6%) 증가해 35개월 연속 증가했고, 비정규 직원은 2,138만 명으로 47만 명(2.2%) 증가해 6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 완전실업자는 169만 명으로 15만 명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자발적 이직은 9만 명, 근무처나 사업상의 사정에 따른 이직은 3만 명 감소했습니다
  • 주요 산업별로는 의료·복지가 29만 명, 정보통신업이 8만 명, 제조업이 6만 명 증가한 반면 건설업은 15만 명, 숙박·음식서비스업은 21만 명 감소했습니다
대상: 채용 계획과 인력 계획을 세우는 경영자·인사 담당자, 인건비 전망을 세우는 경리 담당자

실무 대응

  • 채용을 예정하고 있다면 실업률이 낮고 구직자가 줄어든 전제로 모집 기간과 채용까지의 일수에 여유를 둡니다
  • 건설업, 숙박·음식서비스업처럼 취업자가 줄어드는 업종에서는 기존 직원의 정착 대책(근로조건 명시, 휴가 사용의 용이성)을 먼저 점검합니다
주의: 완전실업률은 계절조정값이고 취업자 수와 산업별 인원은 원수치이므로 비교 대상이 다릅니다(전월 대비와 전년 동월 대비). 여기에 적은 숫자는 공표 자료에 기재된 값입니다. 지역별·연령별 내역과 7~9월 평균은 공표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는 매달 전국에서 몇 명이 일하고 있고 몇 명이 일자리를 찾고 있는지 조사해 발표해요. 레이와 8년 9월에는 일하는 사람이 6,89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만 명 늘었습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169만 명으로 15만 명 줄었어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완전실업률)은 2.4%로 지난달보다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레이와 8년 9월의 인원과 지난해 9월과의 비교
인원지난해 9월과 비교
일하는 사람6,896만 명33만 명 늘었어요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6,265만 명64만 명 늘었어요
일자리를 찾는 사람169만 명15만 명 줄었어요

포인트

  • 일하는 사람은 6,896만 명으로 지난해 9월보다 33만 명 늘었어요
  • 회사 등에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은 6,265만 명으로 55개월째 늘고 있어요
  •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169만 명으로 줄어 그 비율(완전실업률)은 2.4%가 되었어요
예를 들면: 100명이 사는 마을에서 두세 명만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태예요. 일하고 싶은 사람은 대부분 이미 일을 하고 있으니, 회사가 새로 사람을 찾기는 어려워집니다.

용어 설명

완전실업률
일할 뜻이 있어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까지 합한 가운데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
피용자
스스로 가게나 회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등에 고용되어 급여를 받고 일하는 사람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この記事のリンクを送る メールで送る LINE X

언어: 日本語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