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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일본은행 경제 뉴스(일본·세계)

용어 읽는 법: 기준대출금리는 현재 1.50%, 정책금리와는 다른 숫자일본은행이 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의 이자는 1.50%

일본은행이 공표하는 기준할인율 및 기준대출금리는 2026년 9월 24일(레이와 8년)부터 1.50%입니다. 이는 금융기관의 신청을 받아 일본은행이 수동적으로 자금을 대출하는 보완대출제도에 원칙적으로 적용되는 금리로, 뉴스에서 말하는 정책금리와는 별도로 공표됩니다. 제도의 구조와 최근 몇 년간의 움직임을 공표 자료로 확인합니다.

기준할인율 및 기준대출금리의 적용 개시일(공표 자료)
  1. 2024년 8월 1일0.50%
  2. 2025년 1월 27일0.75%
  3. 2025년 12월 22일1.00%
  4. 2026년 6월 17일1.25%
  5. 2026년 9월 24일1.50%

요점

  • 일본은행의 공표에 따르면 기준할인율 및 기준대출금리는 2026년 9월 24일부터 1.50%입니다
  • 그 이전에는 2026년 6월 17일부터 1.25%, 2025년 12월 22일부터 1.00%, 2025년 1월 27일부터 0.75%, 2024년 8월 1일부터 0.50%로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왔습니다
  • 보완대출제도는 금융기관 등의 차입 신청을 받아 일본은행이 수동적으로 실행하는 대출로, 제출된 담보의 범위 내에서 다음 영업일을 상환 기한으로 하여 이루어집니다
  • 적용되는 금리는 원칙적으로 기준대출금리입니다. 원래는 적립 기간당 원칙 5영업일을 넘는 이용에는 기준대출금리에 2.0%를 더한 금리가 적용되는 구조였으나, 2003년 3월 이후에는 모든 영업일에 걸쳐 기준대출금리로 차입할 수 있는 조치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 이 금리는 적용 개시일과 함께 시계열 자료로 공표되어 있어 과거 수준도 거슬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금리가 정해지는 배경을 알아 두고 싶은 경영자·경리 담당자, 금융 관련 뉴스를 1차 자료로 확인하고 싶은 분

실무 대응

  • 금리 기사를 읽을 때는 정책금리와 기준대출금리가 따로 공표되는 숫자임을 의식합니다
  • 자사의 차입 금리는 계약에서 정한 기준에 따르므로 계약서의 금리 결정 방식 조항을 확인해 둡니다
주의: 이 기사는 공표 자료를 읽는 법에 관한 해설이며 금융상품의 매매나 차입 권유가 아닙니다. 기준대출금리는 통화정책 결정 회의의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자사의 차입 금리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계약에 따라 다르므로 개별 판단은 거래 금융기관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은행이 돈을 빌리고 싶을 때는 일본은행에서 빌릴 수 있어요. 그때의 이자가 기준대출금리이고, 2026년 9월 24일부터 1.50%입니다. 빌린 돈은 다음 영업일에 갚는 짧은 차입이며, 미리 맡겨 둔 담보의 범위에서 빌릴 수 있어요. 2년쯤 전에는 0.50%였으니 조금씩 올라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자 비율의 움직임(적용이 시작된 달)
2024년 8월0.5%
2025년 1월0.8%
2025년 12월1%
2026년 6월1.3%
2026년 9월1.5%

포인트

  • 일본은행이 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의 이자는 2026년 9월 24일부터 1.50%예요
  • 빌린 돈은 다음 영업일에 갚습니다. 맡겨 둔 담보의 범위에서 빌릴 수 있어요
  • 2024년 8월에는 0.50%였고, 그 뒤 네 번 올라 지금의 1.50%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1,000만 엔을 1년 빌리고 이자가 1.50%라면 15만 엔입니다. 0.50%였을 때라면 5만 엔이었어요. 같은 금액을 빌려도 내는 이자는 3배가 됩니다.

용어 설명

기준대출금리
일본은행이 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의 이자 비율
담보
돈을 갚지 못하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맡겨 두는 것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1월 1일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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