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일본은행의 영업 매순 보고로 재무상태표를 본다일본은행의 주머니 속을 들여다보기
일본은행은 10월 22일 2026년 10월 20일 현재의 영업 매순 보고를 공표했습니다. 자산 합계와 부채·순자산 합계는 모두 약 625조 엔이며, 자산에서는 국채가 약 504조 엔, 부채에서는 당좌예금이 약 418조 엔, 발행 은행권이 약 114조 엔을 차지합니다. 공표된 금액으로 중앙은행 재무상태표를 읽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요점
- 자산의 주요 내역(2026년 10월 20일 현재): 국채 약 504조 엔, 대출금 약 68조 엔, 금전 신탁(지수 연동형 상장지수펀드) 약 37조 엔, 외국환 약 12조 엔, 회사채 약 1.0조 엔, 금 약 0.44조 엔
- 부채·순자산의 주요 내역: 당좌예금 약 418조 엔, 발행 은행권 약 114조 엔, 기타 예금 약 42조 엔, 매도 환매 조건부 계정 약 31조 엔, 정부 예금 약 4.3조 엔
- 자산 합계와 부채·순자산 합계는 모두 624,977,993,815천 엔으로 일치합니다(원자료는 천 엔 단위로 표시)
- 읽는 요령: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이 국채 등을 사들이면 자산이 늘고, 그 대금은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에 두는 당좌예금으로 부채 쪽에 쌓입니다. 자산의 국채와 부채의 당좌예금이 모두 큰 것은 이 대응 관계 때문입니다
실무 대응
- 금리나 통화정책 뉴스를 볼 때 일본은행의 자산(국채)과 부채(당좌예금) 규모도 함께 확인합니다
- 원자료는 천 엔 단위로 적혀 있으므로 자릿수를 잘못 보지 않도록 단위를 확인합니다
일본은행은 지폐를 발행하고, 나라가 돈을 빌릴 때 발행하는 증서인 국채를 사기도 해요. 10월 22일에 나온 보고에서는 가진 것의 합계와 맡아 둔 것의 합계가 모두 약 625조 엔이었어요. 가진 것의 대부분은 국채이고, 맡아 둔 것의 대부분은 은행에서 받아 둔 돈이에요.
포인트
- 가진 것(자산) 가운데 가장 큰 것은 국채로 약 504조 엔이에요
- 맡아 둔 것(부채)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은행이 일본은행에 두고 있는 돈으로 약 418조 엔이에요. 우리가 쓰는 지폐는 약 114조 엔이에요
- 가진 것의 합계와 맡아 둔 것의 합계는 모두 똑같이 약 625조 엔이 돼요
용어 설명
- 국채
- 나라가 돈을 빌릴 때 발행하는 증서
- 당좌예금
- 은행이 일본은행에 두고 있는 돈
- 발행 은행권
- 일본은행이 발행하는 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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