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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일본은행·재무성 경제 뉴스(일본·세계) 2026년 11월(레이와 8년) 중 적용

지표 읽는 법: 외화를 엔으로 바꿀 때 쓰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보고 성령 환율1달러는 몇 엔? 한 달 동안 같은 숫자를 쓰는 규칙

일본은행은 10월 20일 2026년 11월에 적용되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재정 외국환 시세, 그리고 보고 성령 환율을 게재했습니다. 11월분 기준 외국환 시세는 1미국 달러당 156엔이고, 재정 외국환 시세는 1유로당 179엔, 1중국 위안당 23엔입니다. 한 달 동안 같은 값을 쓰는 공시 시세의 구조와, 매일 움직이는 시장 시세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1유로는 몇 엔인가(11월분 공시 시세)
기준 외국환 시세(1미국 달러)
156엔
보고 성령 환율(1유로)
1.15미국 달러
계산
156 × 1.15
재정 외국환 시세(1유로)
179엔

요점

  • 11월분 값: 기준 외국환 시세는 1미국 달러당 156엔. 재정 외국환 시세는 1유로당 179엔, 1중국 위안당 23엔입니다(일본은행이 10월 20일 게재)
  • 보고 성령 환율은 미국 달러 이외의 외화와 미국 달러의 환산에 사용합니다. 11월분은 1유로가 1.15미국 달러, 1중국 위안이 0.148미국 달러입니다. 근거는 외국환 거래 등의 보고에 관한 성령 제35조 제2호이며, 재무대신이 정합니다
  •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는 해당 통화의 미국 달러에 대한 시장 실세(9월 중 평균값)가 사용됩니다. 1미국 달러 156엔에 1.15를 곱하면 약 179엔이 되어, 공표된 재정 외국환 시세와 맞습니다
  • 가장 큰 특징은 한 달 동안 같은 값을 쓴다는 점입니다. 시장 시세는 매일 움직이지만 공시 시세는 달마다 정해지므로,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그 기간 내내 같은 환산율을 사용합니다
대상: 수출입이나 외화 거래가 있고 외국환 및 외국무역법에 따른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회사의 회계·재무 담당자

실무 대응

  • 외국환 및 외국무역법에 따른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해당 월에 적용되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보고 성령 환율을 사용합니다(11월분은 10월 20일에 게재되었습니다)
  • 회사 내부 자료에서 쓰는 환산율이 시장 시세인지 공시 시세인지를 자료별로 정해 둡니다
주의: 여기에서 다루는 것은 외국환 및 외국무역법에 따른 보고에 사용하는 시세입니다. 세무나 회계에서 외화 거래를 엔으로 환산할 때의 취급은 별도로 정해져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공표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의 곱셈은 공표된 값에서 구한 어림값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의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에서 듣는 1달러가 몇 엔이라는 숫자는 매일 바뀌어요. 그런데 나라에 내는 서류에서는 한 달 동안 같은 숫자로 엔으로 바꾸는 규칙이 있어요. 일본은행은 10월 20일 11월에 쓸 숫자로 1달러 156엔, 1유로 179엔, 1중국 위안 23엔을 알렸어요.

11월에 쓰는 엔의 값(1단위당·엔)
1미국 달러156엔
1유로179엔
1중국 위안23엔

포인트

  • 11월에 쓸 숫자는 1달러가 156엔, 1유로가 179엔, 1중국 위안이 23엔이에요
  • 달러가 아닌 돈은 먼저 달러로 바꾼 뒤 엔으로 바꿔요. 1유로는 1.15달러라서 156에 1.15를 곱하면 약 179엔이 돼요
  • 시장의 숫자는 매일 움직이지만 이 숫자는 한 달 동안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서류의 계산이 흔들리지 않아요
예를 들면: 반에서 이번 달에는 연필 한 자루를 50엔으로 계산하자고 정해 두면, 가게 값이 조금 바뀌어도 모두의 계산이 맞아요. 나라에 내는 서류의 환율도 같은 생각으로 한 달분을 정해 둬요.

용어 설명

환율
외국 돈과 엔을 바꿀 때의 비율
기준 외국환 시세
서류를 만들 때 쓰는, 한 달 동안 바뀌지 않는 달러와 엔의 비율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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