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외화를 엔으로 바꿀 때 쓰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보고 성령 환율1달러는 몇 엔? 한 달 동안 같은 숫자를 쓰는 규칙
일본은행은 10월 20일 2026년 11월에 적용되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재정 외국환 시세, 그리고 보고 성령 환율을 게재했습니다. 11월분 기준 외국환 시세는 1미국 달러당 156엔이고, 재정 외국환 시세는 1유로당 179엔, 1중국 위안당 23엔입니다. 한 달 동안 같은 값을 쓰는 공시 시세의 구조와, 매일 움직이는 시장 시세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 기준 외국환 시세(1미국 달러)
- 156엔
- 보고 성령 환율(1유로)
- 1.15미국 달러
- 계산
- 156 × 1.15
- 재정 외국환 시세(1유로)
- 179엔
요점
- 11월분 값: 기준 외국환 시세는 1미국 달러당 156엔. 재정 외국환 시세는 1유로당 179엔, 1중국 위안당 23엔입니다(일본은행이 10월 20일 게재)
- 보고 성령 환율은 미국 달러 이외의 외화와 미국 달러의 환산에 사용합니다. 11월분은 1유로가 1.15미국 달러, 1중국 위안이 0.148미국 달러입니다. 근거는 외국환 거래 등의 보고에 관한 성령 제35조 제2호이며, 재무대신이 정합니다
-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는 해당 통화의 미국 달러에 대한 시장 실세(9월 중 평균값)가 사용됩니다. 1미국 달러 156엔에 1.15를 곱하면 약 179엔이 되어, 공표된 재정 외국환 시세와 맞습니다
- 가장 큰 특징은 한 달 동안 같은 값을 쓴다는 점입니다. 시장 시세는 매일 움직이지만 공시 시세는 달마다 정해지므로,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그 기간 내내 같은 환산율을 사용합니다
실무 대응
- 외국환 및 외국무역법에 따른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해당 월에 적용되는 기준 외국환 시세와 보고 성령 환율을 사용합니다(11월분은 10월 20일에 게재되었습니다)
- 회사 내부 자료에서 쓰는 환산율이 시장 시세인지 공시 시세인지를 자료별로 정해 둡니다
뉴스에서 듣는 1달러가 몇 엔이라는 숫자는 매일 바뀌어요. 그런데 나라에 내는 서류에서는 한 달 동안 같은 숫자로 엔으로 바꾸는 규칙이 있어요. 일본은행은 10월 20일 11월에 쓸 숫자로 1달러 156엔, 1유로 179엔, 1중국 위안 23엔을 알렸어요.
포인트
- 11월에 쓸 숫자는 1달러가 156엔, 1유로가 179엔, 1중국 위안이 23엔이에요
- 달러가 아닌 돈은 먼저 달러로 바꾼 뒤 엔으로 바꿔요. 1유로는 1.15달러라서 156에 1.15를 곱하면 약 179엔이 돼요
- 시장의 숫자는 매일 움직이지만 이 숫자는 한 달 동안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서류의 계산이 흔들리지 않아요
용어 설명
- 환율
- 외국 돈과 엔을 바꿀 때의 비율
- 기준 외국환 시세
- 서류를 만들 때 쓰는, 한 달 동안 바뀌지 않는 달러와 엔의 비율
- 일본은행·재무성: 일본은행 기준 외국환 시세 및 재정 외국환 시세(11월분)
- 일본은행·재무성: 일본은행 보고 성령 환율(11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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