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성, 이륜차 주차장 확보 사례집 작성. 부설 의무 등의 사례를 정리오토바이 주차 공간을 늘리기 위한 사례집
국토교통성 도시국은 10월 28일 시가지의 이륜차 등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하기 위해 부설 의무 등을 통한 주차장 확보에 관한 사례집을 작성했다고 공표했습니다. 각지 지방자치단체가 실제로 시행하고 있는 시책을 모은 것으로, 새로운 제도 개정이 아니라 기존 부설 의무 제도에 따른 사례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공표 시점부터 활용할 수 있습니다.
- ① 확인건물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부설 의무 규정을 확인합니다
- ② 참고사례집에서 다른 자치단체의 시책과 아이디어를 봅니다
- ③ 검토계획 중인 건물이나 소유 주차장의 재검토에 활용합니다
요점
- 공표 내용: 시가지의 이륜차 등 주차 공간 확보를 촉진하기 위한 사례집을 국토교통성 도시국이 작성했습니다
- 사례집은 지방자치단체가 부설 의무 등을 통해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는 시책의 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 새로운 제도 개정이 아니라 기존 부설 의무 제도에 따른 좋은 사례를 모은 자료이며, 공표 시점부터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건물 소유자와 개발 사업자가 부설 의무에 따라 주차장을 설치할 때 각지의 시책과 아이디어를 참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무 대응
- 건물의 신축이나 증축을 계획하고 있다면, 건물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규정에서 이륜차 주차장을 어떻게 다루는지 확인합니다
- 사례집에 실린 각지의 시책을 소유 건물의 주차장을 재검토할 때 참고로 활용합니다
도심에는 자동차 주차장은 있어도 오토바이를 둘 곳은 적은 경우가 있어요. 국토교통성은 10월 28일 오토바이 주차 공간을 늘리기 위해 각지의 시와 도가 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모은 사례집을 만들었다고 알렸어요. 새로운 규정이 생긴 것은 아니고, 참고하기 위한 자료예요.
포인트
- 큰 건물을 지을 때 주차장도 만들어야 하는 규정이 있는데, 그 안에서 오토바이 자리를 늘리는 아이디어를 모았어요
- 만든 곳은 국토교통성이고, 각지의 시와 도가 실제로 하고 있는 사례를 정리했어요
- 새로운 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으로 바로 무엇이 의무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용어 설명
- 사례집
- 다른 곳에서 잘된 사례를 모아 참고하도록 만든 자료
- 이륜차
- 엔진이 달린 두 바퀴 차. 오토바이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