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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일본은행 경제 뉴스(일본·세계)

기업 대상 서비스 가격지수(9월)는 전년 대비 3.7% 상승, 운수·우편이 8.4%회사끼리 주고받는 서비스의 값이 1년에 3.7% 올랐어요

일본은행은 2026년 10월 27일(레이와 8년) 2026년 9월의 기업 대상 서비스 가격지수(속보)를 공표했습니다. 총평균은 115.5(2020년 평균=100)로 전년 동월 대비 3.7%, 전월 대비 0.3% 상승입니다. 8월의 3.5%에서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외항 화물 운송을 포함한 운수·우편이 8.4%로 크고, 국제 운수를 제외한 총평균은 2.9%입니다. 물류비·외주비 예산이나 가격 협상의 자료가 됩니다.

기업 대상 서비스 가격지수의 전년 대비(2026년 9월·%)
총평균3.7%
총평균(국제 운수 제외)2.9%
운수·우편8.4%
부동산2.2%
금융·보험1.5%

요점

  • 9월 속보(2020년 평균=100): 총평균 115.5,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3% 상승. 8월(정정치)은 115.2, 전년 대비 3.5%
  • 국제 운수를 제외한 총평균은 114.4, 전년 대비 2.9%, 전월 대비 0.2%. 국제 운수의 5개 품목을 제외하면 상승폭은 1포인트 가까이 작아집니다.
  • 대분류별 전년 대비: 운수·우편 8.4%(지수 121.8), 부동산 2.2%(111.3), 금융·보험 1.5%(107.5)
  • 상승폭이 큰 품목(전년 대비): 외항 화물 운송 97.7%(지수 315.9), 리스 17.1%, 숙박 서비스 9.7%, 국내 항공 여객 운송 7.9%, 도로 화물 운송 4.6%, 사무소 임대 3.0%
  • 하락한 품목(전년 대비): TV·라디오 광고는 마이너스 11.7%, 인터넷·신문·잡지·기타 광고는 마이너스 1.0%
대상: 물류비·외주비·리스료·사무소 임차료·광고비 예산을 짜거나 가격 협상을 하는 경영자·경리 담당자입니다.

실무 대응

  • 외주처·운송 회사에서 가격 인상 요청을 받았을 때는 해당 품목의 지수 상승폭을 확인하여 협의의 자료로 삼습니다.
  • 다음 기 예산에서 운임·리스료·사무소 임차료의 상승을 어디까지 반영할지 검토합니다.
  • 광고비는 품목에 따라 내려가고 있으므로 매체별로 단가의 움직임을 나누어 봅니다.
주의: 지수는 기업 간에 거래되는 서비스 가격의 평균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개별 계약의 가격이 아닙니다. 9월분은 속보치로 나중에 정정될 수 있습니다(8월분에는 정정치가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공표 자료의 요약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 기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물건을 나르고, 짐을 맡기고, 사무실을 빌리고, 광고를 내요. 회사는 회사로부터 이런 서비스를 많이 사고 있어요. 일본은행은 그 값을 모아서 숫자로 만들고 있고, 10월 27일에 9월분을 발표했어요.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해 3.7% 올라 있었어요.

8월과 9월을 비교해요
2026년 8월2026년 9월
전체 숫자115.2115.5
1년 전과 비교해3.5% 올랐어요3.7% 올랐어요
외국 운송을 빼면2.9% 올랐어요2.9% 올랐어요

포인트

  • 9월의 숫자는 115.5예요. 2020년 평균을 100으로 했을 때의 크기이고, 1년 전보다 3.7%, 1개월 전보다 0.3% 올랐어요.
  • 가장 많이 오른 것은 물건을 나르는 일(운수·우편)로 1년에 8.4%예요. 외국으로 배로 짐을 나르는 운임은 약 2배가 되었어요.
  • 반대로 내린 것도 있어요. TV·라디오 광고는 1년에 11.7% 내렸어요.
예를 들면: 가게가 파는 상품의 값만이 아니라 그 앞 단계에도 값이 있어요. 예를 들어 빵집이 빵을 배달받는 운송비, 가게 임차료, 전단지 인쇄비예요. 이것들이 오르면 결국 빵의 값에도 전해져요.

용어 설명

기업 대상 서비스 가격지수
회사끼리 주고받는 서비스 값의 움직임을 모은 숫자예요.
전년 대비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해 몇 %나 달라졌는지예요.
운수
트럭이나 배, 비행기로 물건이나 사람을 나르는 일이에요.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28일

경제 뉴스는 발표된 통계·전망을 소개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나 매매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의 것이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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