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졸업자 3년 이내 이직률, 고졸 36.9%·대졸 31.2%, 모두 전년도보다 하락취직하고 3년 안에 고등학교 졸업자의 약 37%가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후생노동성은 2026년 10월 23일, 2023년 3월 졸업자(레이와 5년 3월 졸업자)의 신규 학졸 취업자 이직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취업 후 3년 이내 이직률은 신규 고졸 취업자가 36.9%(전년도와 비교해 1.0포인트 하락), 신규 대졸 취업자가 31.2%(같은 2.6포인트 하락)입니다. 사업소 규모별로는 고졸이 종업원 5명 미만 사업소에서 61.3%, 1,000명 이상에서 24.4%로 차이가 크며, 산업별로 가장 높은 것은 숙박업·음식서비스업의 61.6%(고졸)였습니다.
요점
- 취업 후 3년 이내 이직률은 신규 고졸 취업자 36.9%(전년도 대비 1.0포인트 하락)
- 신규 대졸 취업자는 31.2%(같은 2.6포인트 하락)
- 고졸의 사업소 규모별로는 5명 미만이 61.3%, 1,000명 이상이 24.4%
- 고졸의 산업별로 가장 높은 것은 숙박업·음식서비스업의 61.6%
- 대상은 2023년 3월에 졸업하고 취업한 사람의 3년간 이직 상황
실무 대응
- 자사 신규 입사자의 3년 후 재직 상황을 세어 발표치와 비교해 봅니다
- 입사 1년 차와 3년 차 면담이나 교육 체계가 있는지 점검합니다
- 채용에 드는 비용과 조기 이직에 따른 재채용 비용을 연 단위로 다시 추산합니다
국가(후생노동성)가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간 사람이 3년 안에 얼마나 회사를 그만두었는지 조사했어요. 2023년 3월에 졸업한 사람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사람은 36.9%,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한 사람은 31.2%가 3년 안에 그만두었어요. 둘 다 작년 조사보다는 조금 줄었어요. 일하는 사람이 적은 작은 가게나 회사일수록 그만두는 사람의 비율이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포인트
- 고등학교를 나와 취직한 사람은 3년 안에 36.9%가 그만두었어요
- 대학을 나와 취직한 사람은 3년 안에 31.2%가 그만두었어요
- 둘 다 작년 조사보다 줄었어요(고졸은 1.0포인트, 대졸은 2.6포인트)
용어 설명
- 이직률
- 일하기 시작한 사람 중 회사를 그만둔 사람의 비율
- 포인트
- 비율(%)끼리 비교할 때의 차이를 나타내는 말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