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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재무성 앞으로의 변경(미리보기) 시행 예정(결정됨) 2027년분(레이와 9년분) 이후의 소득세부터

최저한세 강화: 특별 공제액 1.65억 엔·세율 30%로 2027년분부터아주 큰 소득이 있는 사람의 '최소한의 세금'이 2027년부터 무거워져요

2026년도(레이와 8년도) 세제 개정에서 극히 높은 수준의 소득에 대한 부담 적정화 조치(이른바 최저한세)가 재검토되었습니다. 추가 세 부담을 계산하는 기준 소득 금액에서 차감하는 특별 공제액을 3억 3,000만 엔에서 1억 6,500만 엔으로 낮추고, 세율을 22.5%에서 30%로 올립니다. 2027년분(레이와 9년분) 이후의 소득세부터 적용됩니다(개정법은 2026년 3월 31일 성립).

최저한세 개정 전후
2026년분까지2027년분부터
특별 공제액3억 3,000만 엔1억 6,500만 엔
세율22.5%30%
추가 부담이 생기는 기준(소득이 모두 분리 과세 15%인 경우)—연간 소득 약 3.4억 엔부터

요점

  • 추가 세 부담=(기준 소득 금액-특별 공제액)×세율이 통상의 소득세액을 웃도는 경우 그 차액을 신고 납세하는 구조
  • 특별 공제액은 1억 6,500만 엔(개정 전 3억 3,000만 엔), 세율은 30%(개정 전 22.5%)
  • 기준 소득 금액은 급여·사업소득, 주식 등의 양도소득, 토지·건물의 양도소득, 그 밖의 각종 소득을 합산한 소득 금액
  • 재무성 자료에 따르면 소득이 모두 분리 과세(15%)인 경우 연간 소득 약 3.4억 엔부터 추가 부담이 발생
  • 증수 예상액은 현행 제도 부분(1,130억 엔)과 합쳐 평년도 4,000억 엔
대상: 주식이나 토지·건물의 큰 양도 차익이 있는 등 연간 소득이 수억 엔 규모가 되는 개인(사업 승계·M&A로 주식을 매각하는 오너 경영자 등)

실무 대응

  • 2027년 이후 예정하고 있는 주식·부동산 매각에 대해 개정 후 기준으로 추가 세 부담을 다시 시산합니다
  • 매각 시기나 나누는 방식을 검토하는 경우 개정 후 기준 소득 금액의 범위를 세무사와 확인합니다
주의: 기준 소득 금액에 포함하는 소득의 세부 범위나 계산 방법은 국세청의 공표 자료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2026년분(레이와 8년분)까지는 개정 전 기준(3억 3,000만 엔·22.5%)이 적용됩니다.

주식을 판 벌이 등에 붙는 세금은 보통 급여의 세금보다 비율이 낮아서, 아주 부자인 사람일수록 세금의 비율이 내려가는 일이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이만큼은 내 주세요'라는 최저선 규칙이 있는데, 2027년부터 이 선이 올라가요.

시산: 주식을 판 벌이 10억 엔뿐인 사람(새 규칙)
평소의 소득세(15%)
1억 5,000만 엔
최저선(10억 엔-1억 6,500만 엔)×30%
2억 5,050만 엔
추가로 내는 세금(차액)
1억 50만 엔

포인트

  • 대상은 1년 소득이 수억 엔을 넘는 극히 일부의 사람이에요
  • 소득에서 빼는 금액이 3억 3,000만 엔에서 1억 6,500만 엔으로 절반이 되고, 곱하는 비율이 22.5%에서 30%로 올라요
  • 계산한 금액이 평소의 세금보다 많을 때만 그 차이를 추가로 내요
예를 들면: 주식을 팔아서 1년에 10억 엔을 번 사람의 예(대략적인 시산)에서는 추가 세금이 지금 규칙으로는 약 75만 엔, 새 규칙으로는 약 1억 엔이 돼요.

용어 설명

최저한세
소득이 아주 많은 사람에게 '최소한 이만큼은 낸다'는 세금의 선
분리 과세
주식이나 땅을 판 벌이를 급여와는 따로 일정한 비율로 계산하는 세금 부과 방식

이 기사는 이미 결정되어 앞으로 시행될 내용을 미리 소개하는 것입니다. 시행일과 세부 취급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시행 직전에 발표 기관의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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