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이 '경리 업무 수탁에 의한 디지털화 지원' 회합 자료를 공표 지역 금융기관의 수탁이 확산은행이 회사의 '돈 기록'을 돕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어요
일본은행은 2026년 10월 21일, 지역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경리 업무 수탁을 주제로 한 워크숍(10월 14일 개최)의 자료를 공표했습니다. 도입 강연 자료에서는 장부 기장 대행부터 월차 결산·급여 계산·결산서 작성까지를 수탁 범위로 정리하고, 일손 부족 완화와 인보이스 제도·전자장부 보존법 대응 부담 경감을 이점으로 꼽는 한편, 업무의 블랙박스화와 세무사와의 역할 분담을 유의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해당함: 기장 대행·전표 정리·이체 지급·청구서 발행(정형 업무)
- ○해당함: 외상매출금·외상매입금 관리, 월차 결산, 급여 계산(관리 업무)
- ○해당함: 결산서 작성·경영 관리 수치 작성(기타 업무)
- ×해당하지 않음: 세무 신고 등 자격이 필요한 업무(구분이 필요하다고 정리)
요점
- 워크숍은 2026년 10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 일본은행 외에 금융청, NTT데이터 경영연구소, 77비즈니스위즈, 주긴 파이낸셜 그룹이 발표
- 도입 강연 자료는 경리 업무 수탁의 범위를 정형 업무(기장 대행·전표 정리·이체 지급·청구서 발행), 관리 업무(외상매출금·외상매입금 관리, 월차 결산, 급여 계산), 기타(결산서 작성·경영 관리 수치 작성)로 정리
- 위탁하는 기업의 이점으로 일손 부족 완화, 업무 프로세스의 표준화·디지털화, 인보이스 제도나 전자장부 보존법 등 법 개정에 대한 대응 부담 경감을 꼽는다
- 유의점으로 위탁 업무의 블랙박스화, 배치 전환이나 재교육의 부담, 협력하던 세무사나 기존 업체와의 조정, 신고 업무 등 자격이 필요한 업무와의 구분을 꼽는다
- 금융청의 '지역 금융력 강화 플랜'(2025년 12월)에서 경리 업무 수탁이 금융기관의 업무로 자리매김되었고, 감독 지침(2026년 4월)에서도 디지털화 지원 업무의 예로 제시되었다고 정리하고 있다
실무 대응
- 경리 업무의 외부 위탁을 검토할 때는 위탁할 범위(기장·지급·급여 계산·결산서 작성 등)와 사내에 남길 확인 절차를 적어 본 뒤에 비교한다
- 금융기관에 위탁하는 경우에는 맡긴 경리 정보의 이용 범위(융자 심사에 쓰는지 여부)와 세무 신고를 어느 세무사가 맡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한다
회사에는 매일의 매출과 지급을 장부에 기록하는 '경리'라는 일이 있어요.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는 경리를 하는 사람이 부족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지역 은행이 이 경리 일을 대신 맡는 활동이 퍼지고 있고, 일본은행이 그에 대해 의논한 모임의 자료를 2026년 10월 21일에 발표했어요.
포인트
- 지역 은행이 회사의 장부 기록이나 급여 계산을 대신 맡는 움직임이 있어요
- 회사는 일손 부족이 덜어지고, 새로운 규칙에 대한 대응도 도움받을 수 있어요
- 다만 일의 내용이 회사에서 잘 보이지 않게 되는 등 조심할 점도 있어요
용어 설명
- 경리
- 회사의 돈이 들고 나는 것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일
- 업무 수탁
- 다른 회사의 일을 대신 맡는 것
- 일본은행: 일본은행 '제5회 지역 DX 지원 대책 워크숍 경리 업무 수탁 등에 의한 디지털화 지원을 개최'(2026년 10월 21일)
- 일본은행: 일본은행 같은 워크숍 자료1(도입 강연) '지역 금융기관의 경리 업무 수탁 현황 정리'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