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무역통계, 수출 10조 9,722억 엔·수입 11조 5,088억 엔으로 5,366억 엔 적자9월도 '파는 것보다 사는 것이 더 많은' 달이었어요
재무성(세관)이 2026년 10월 21일(레이와 8년)에 공표한 2026년 9월분 무역통계(속보)에서는 수출이 10조 9,722억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7% 증가, 수입이 11조 5,088억 엔으로 18.9% 증가였습니다. 차액(무역수지)은 5,366억 엔의 적자로, 전년 동월의 2,777억 엔 적자에서 93.2% 확대되었습니다. 수출입 모두 전년을 웃돌며 늘었으나 수입의 증가가 수출을 웃돌아 적자 폭이 넓어졌습니다.
- 수출
- 10조 9,722억 엔
- −수입
- 11조 5,088억 엔
- 차액(적자)
- ▲5,366억 엔
요점
- 수출은 10조 9,722억 엔(10,972,254백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7% 증가. 전년 동월은 9조 4,049억 엔
- 수입은 11조 5,088억 엔(11,508,812백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9% 증가. 전년 동월은 9조 6,826억 엔
- 차액은 5,366억 엔의 적자. 전년 동월의 2,777억 엔 적자에서 93.2% 확대
- 모두 속보치이며, 이후 확보(確報)에서 고쳐질 수 있다
실무 대응
- 외화 표시 매입·매출이 있는 경우, 계상 시의 환산 환율과 결제 시의 환율 차이를 확인한다
- 수입 비용 상승이 원가·판매가·견적의 전제에 미치는 영향을 재검토한다
일본이 9월에 외국에 판 물건의 금액은 약 11조 엔, 외국에서 산 물건의 금액은 약 11조 5천억 엔이었어요. 사는 쪽이 약 5천억 엔 더 많아서 차액은 적자예요. 작년 9월의 적자(약 2,777억 엔)와 비교하면 적자는 약 2배로 넓어졌어요. 판 금액도 산 금액도 작년보다 크게 늘었어요.
포인트
- 외국에 판 금액은 약 11조 엔으로, 작년 9월보다 16.7% 늘었어요
- 외국에서 산 금액은 약 11조 5천억 엔으로, 18.9% 늘었어요
- 사는 쪽이 더 많아서 차액은 약 5,366억 엔 적자예요
용어 설명
- 무역수지
- 외국에 판 금액에서 외국에서 산 금액을 뺀 차이
- 속보
- 빨리 알리기 위해 먼저 내는 숫자. 나중에 올바른 숫자로 고쳐질 수 있음
- 재무성(세관): 세관 2026년(레이와 8년) 9월분 무역통계(속보)
- 재무성(세관): 세관 무역통계 최근의 보도 발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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