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제수지는 경상 흑자 4조 620억 엔, 무역수지는 6,877억 엔 적자로 전환일본은 8월에 외국과의 거래에서 '벌었던' 달일까요?
재무성이 2026년 10월 8일에 공표한 8월 중 국제수지(속보)에서는 경상수지가 4조 620억 엔 흑자로, 전년 같은 달보다 흑자폭이 4,339억 엔 확대되었습니다. 한편 무역수지는 6,877억 엔 적자로, 전년 같은 달의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요점
- 경상수지는 4조 620억 엔 흑자(전년 같은 달 대비 흑자폭 4,339억 엔 확대)
- 무역수지는 6,877억 엔 적자로, 전년 같은 달 대비 8,015억 엔 악화(흑자에서 적자로 전환)
- 제1차 소득수지는 5조 1,332억 엔 흑자로, 전년 같은 달 대비 흑자폭 9,105억 엔 확대
- 서비스수지는 1,158억 엔 적자로, 전년 같은 달 대비 적자폭 1,509억 엔 축소
실무 대응
- 수입 비용의 증가가 자사의 매입·원가에 미치는지를 거래처의 가격 개정 안내와 함께 확인합니다
- 해외 자회사나 해외 투자로부터의 배당·이자 수취가 있는 경우, 엔화 환산의 영향과 수취 시기를 자금 계획에 반영합니다
국가가 외국과의 돈의 드나듦을 정리한 표를 발표했어요. 8월에는 외국에서 받은 돈이 외국에 낸 돈보다 많았어요. 다만 물건의 사고팔기만 보면 산 쪽이 더 많은 달이었어요.
- ○해당함: 외국과의 돈의 드나듦 전체
- ○해당함: 해외 투자 등에서 들어오는 돈
- ×해당하지 않음: 물건의 수출과 수입의 차이
- ×해당하지 않음: 여행·운송 등 서비스의 차이
포인트
- 외국과의 거래 전체로는 4조 엔 남짓 플러스가 되었어요
- 물건의 수출과 수입만 보면 수입이 약 6,900억 엔 더 많았어요
- 해외에 가지고 있는 회사나 투자에서 들어오는 돈이 5조 엔 남짓으로 컸어요
용어 설명
- 경상수지
- 외국과의 물건·서비스·이자 등의 돈의 드나듦을 정리한 숫자
- 무역수지
- 물건을 수출해서 들어온 돈에서 수입하느라 낸 돈을 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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